'청설' 홍경 "노윤서와 엔딩신, 연기 아니었다" 작성일 10-28 3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vb3IbY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C75r7v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청설'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70408055pcd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LTmeTN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70408055pc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청설'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YOhz1mzTlX" dmcf-ptype="general">배우 홍경이 '청설' 촬영 중 노윤서에게 실제로 떨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GIlqtsqylH"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코엑스점에서 영화 '청설'(조선호 감독)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선호 감독과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참석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HzbaRuaVCG"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이 작품은 2010년 개봉돼 대만 영화 신드롬을 일으켰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 했다. </p> <p dmcf-pid="XqKNe7NfyY" dmcf-ptype="general">이날 홍경은 여름 역의 노윤서에게 설렘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 "아직도 처음 반하는 신을 피부로 느낀다"며 "오버스러울 수 있지만 수영장을 관통해 여름을 맞이했을 때의 잔상, 떨림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ZIlqtsqyCW" dmcf-ptype="general">이어 키스신에 대해 "비밀인데 엔딩 때도 엄청 떨렸다"며 "그 장면은 연기가 아니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5CSBFOBWTy" dmcf-ptype="general">홍경은 '청설'에 대해 "원작이 있는 작품이라 초반엔 긍정적이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순수함 이었다"며 "누군가의 마음에 닿고 소통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낄 때 만난 작품"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1hvb3IbY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작의 순수함이 잘 담겨있으면서도 그외의 것들도 감독의 대본 안에 발전했다"며 "우리 영화는 더 세심하고 인물간 서로 영향을 받고 성장하는 두터운 레이어가 있는데 그게 관객에게도 잘 전달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tRJlDxloWv" dmcf-ptype="general">'청설'은 오는 11월 6일 개봉. </p> <p dmcf-pid="FeiSwMSgyS"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집 잃고 쫓겨났다…정글에 미쳐살더니 결국 몸서리 ('생존왕') 10-28 다음 [인터뷰] 박상영 작가 "퀴어 소설 8년차…보수단체 반대? 콧등에 먼지 정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