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집 잃고 쫓겨났다…정글에 미쳐살더니 결국 몸서리 ('생존왕') 작성일 10-28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5SwMSgFV"> <p dmcf-pid="XiXhEQhLz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ZlDxlo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70309878ocgs.jpg" data-org-width="1200" dmcf-mid="4yPBFOBW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70309878oc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5N3WOJWA0K" dmcf-ptype="general">집을 잃은 '정글팀' 김병만, 정지현, 김동준이 미지의 동굴 속에서 의문의 존재와 마주하고 비명을 지르며 경악한다. <br><br>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국가대표팀’에게 배신당해 또 다른 정글로 쫓겨난 ‘정글팀’ 김병만, 정지현, 김동준이 배를 타고 점점 깊은 정글 속으로 들어간다. 이들은 기존 생존지와 다르게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정글을 거슬러 갔고, 김동준은 “배 뒤집히는 거 아닌가 무섭다”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긴장했다. 김병만도 “어느 곳에서 어떤 숙제를 풀어야 하나”라며 긴장했다.<br><br>거친 물살을 가르고 겨우 도착한 곳은 깊은 산 속 거대한 바위산 앞이었다. 정글팀은 험난한 산세에 전날 온 비로 미끄러운 산길을 따라 올라야 했다. 정지현은 “대박이다. 내 몸도 대박이다. 힘이 없다”라며 숨을 헐떡였다. 김동준도 “허벅지가 이미 땅땅하다”며 힘겨워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j0YIiYc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70311218kiht.jpg" data-org-width="741" dmcf-mid="Gp0YIiYc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70311218kih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ApGCnGkUB" dmcf-ptype="general"><br>그러던 중 정글팀은 의문의 동굴 하나를 찾았다. 김병만은 의연히 탐험을 시작했지만, 김동준은 “난 진짜 못 해. 너무 무섭다”며 울상이 됐다. 정지현도 말 한마디 없이 김병만만 따라갔다. 그러던 중 비밀통로 같은 골목을 본 김병만은 조심스레 다가가던 중 무언가 마주쳤고, 몸서리를 치며 경악했다. 뒤를 따르던 정지현과 김동준도 외마디 비명만을 남겼다. ‘정글팀’ 3인방이 어둠 가득한 동굴에서 마주한 것은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br><br>산전수전 다 겪은 ‘정글의 주인’ 김병만마저도 몸서리치게 만든 동굴 속 생명체의 정체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공개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도현, ‘취하는 로맨스’ 워너비 커리어 우먼 변신 10-28 다음 '청설' 홍경 "노윤서와 엔딩신, 연기 아니었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