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년이라니…‘SNL’ 전파 낭비 저질 패러디해놓고 “입장 없다” 작성일 10-28 2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Fz5r7v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whkPCn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6’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73142972krab.jpg" data-org-width="600" dmcf-mid="8K72ph9H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73142972kr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6’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GIymeTNM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xXhYOJWALx"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6’(이하 'SNL')이 저질 패러디로 논란을 일으킨 후 입장이 없다는 뻔뻔한 태도를 고수 중이다.</p> <p dmcf-pid="yFy5SgZwMQ" dmcf-ptype="general">'SNL'(안상휘 유성모 권성욱 김민/작가 안용진 강윤미 송민정 유민진 이예지 김병준 안가연) 측은 10월 28일 뉴스엔에 논란이 된 패러디 관련 "제작진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WrgEnbkPJP" dmcf-ptype="general">최근 'SNL'은 소속사 어도어 모기업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인해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 조롱 논란에 휩싸였다. 베트남계 호주 국적인 하니 말투를 따라한 것.</p> <p dmcf-pid="Y7ZpGk0Ce6" dmcf-ptype="general">이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 여성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한 한강 작가의 말투와 행동을 조롱하는 듯한 개그를 선보였다.</p> <p dmcf-pid="GZlGIiYcn8" dmcf-ptype="general">10월 26일 방송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를 '젖년이'로 패러디하며 밑도 끝도 없는 19금 개그를 펼쳤다. 극 중 배우 김태리가 연기하는 정년이는 미성년자 캐릭터다. 수치를 모르고 시청자들에게 웃음이 아닌 불쾌감을 안기는 제작진의 행태가 한숨을 유발한다. </p> <p dmcf-pid="HSDCc6IiJ4" dmcf-ptype="general">'SNL' 측이 제작진 공식입장 문의에 "없다"라는 태도로 일관하던 중 메인 연출가 안상휘 PD는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미성년자에 대한 희화화를 의도한 건 아니다"며 "갈수록 풍자나 패러디를 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XUH3WAFOMf" dmcf-ptype="general">제대로 된 비판, 통찰이 결여된 자칭 '풍자'는 무의미한 희화화에 불과하다. 쏟아지는 비판 속에서도 변명만 늘어놓는 것이 'SNL' 제작진의 현주소다.</p> <p dmcf-pid="ZxK6qy8teV"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50YtTN1mi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홍경X노윤서X김민주, 라이징 스타 청춘 로맨스 ‘청설’ 10-28 다음 삼성 박진만 감독, 강민호도 부상 "불가항력인 상황..아쉬운 부분 있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