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 강민호도 부상 "불가항력인 상황..아쉬운 부분 있어" 작성일 10-28 282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4/10/28/0000071676_001_20241028172707355.jpg" alt="" /><em class="img_desc">▲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em></span></figure><br>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의 잇단 부상에 따른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br><br>박진만 감독은 28일 2024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이 열리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력이 KIA랑 동등하게 상대해야 하는데 게임하면서 부상 선수들이 나와 힘든 경기 하고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좀 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그만큼 올 시즌 선수들이 잘 뛰어줬다는 것"이라며 "이런 상황은 불가항력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br><br>삼성은 팀 주장 구자욱에 이어 원태인, 이날은 안방마님 강민호 마저 다리 부상에 따라 5차전 라인업에서 제외했습니다.<br><br>박진만 감독은 강민호와 관련, "다리 쪽 불편함이 있어서 오늘 게임이 쉽진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br><br>선발로 나서는 이승현 선수에 대해선 "투구수나 이닝수 제한 없이 될 수 있는대로 던지게 할 예정"이라며 "우리가 오늘 마지막 궁지에 몰려서, 황동재보단 이승현이 컨디션이 더 낫다고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br><br>이어 "(두번째 투수도) 정해진 거 아니고 오늘 순번도 없고 상황 봐서 필승조도 앞에 땡겨 쓸 수 있음 쓰려고 준비하고 있다. 불펜은 바로바로 투입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광주 #KIA타이거즈 #삼성라이온즈 #한국시리즈 관련자료 이전 젖년이라니…‘SNL’ 전파 낭비 저질 패러디해놓고 “입장 없다” 10-28 다음 연장전에서 진 뒤 라커룸 문짝에 분풀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