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조선호 감독 "수어 연기? 캐릭터들의 진정성 느껴져…걱정 사라졌다" 작성일 10-28 2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r06FiB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2cyjts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75126163bh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PmZwuS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75126163bh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VkWAFOm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조선호 감독이 영화 '청설' 연출에 중점을 둔 부분을 언급했다. </p> <p dmcf-pid="yfI7MUg2wl" dmcf-ptype="general">조선호 감독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청설'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수어로 연기하다 보니 소리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했다. </p> <p dmcf-pid="WZJSph9HIh"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6일 개봉하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하루'의 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dmcf-pid="Y5ivUl2XrC" dmcf-ptype="general">'청설'은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조 감독은 "사실 리메이크 작업이 굉장히 어려운 것 같다. 너무 똑같이 해도 좀 그렇고, 다르게 해도 문제여서 처음엔 고민이 많았다. 기본적으로 원작의 순수함을 가져오고 싶었고, 한국 정서에 맞춰서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각 인물들의 정서가 잘 담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G1nTuSVZwI" dmcf-ptype="general">이어 "대사없이 수어로 연기하는 분량이 많은 작품인데, 배우들이 연기하면서 어려웠을 것 같다. 저 같은 경우는 촬영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촬영하면서 사람의 눈을 집중해서 바라보게 되더라. 거기에서 진정성이 드러나니까 걱정이 없어졌다"며 "후반 작업 때는 소리가 없다 보니 그 공백을 어떻게 채워야할 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H7c52XMUOO"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X허남준, 수어로 대화?…유연석 질투 유발 10-28 다음 ‘청설’ 김민주 “스크린 데뷔, 준비 과정 즐거웠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