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X허남준, 수어로 대화?…유연석 질투 유발 작성일 10-28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Rcyjts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U9drRva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daily/20241028175054863ykap.jpg" data-org-width="670" dmcf-mid="FksHbYP3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daily/20241028175054863yk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ZU8Nfmec5"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과 허남준이 대학 시절 수어 동아리 선후배 사이로 만난다. </div> <p dmcf-pid="ULkvUl2XcZ"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p> <p dmcf-pid="ub6ghLHEoX" dmcf-ptype="general">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지금 거신 전화는’에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28일 채수빈과 허남준의 특별한 케미가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채수빈은 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함묵증을 앓고 있는 수어 통역사 ‘홍희주’ 역을, 허남준은 외모부터 다정한 성격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매력 넘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지상우’ 역을 맡았다.</p> <p dmcf-pid="76JDGk0CoH"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대학 졸업 후 오랜만에 재회한 희주와 상우가 수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zNrYqy8tkG" dmcf-ptype="general">자신을 가장 외로운 존재로 고립시키는 백사언(유연석 분)과의 결혼생활에 아무런 희망도, 의미도 없었던 희주는 대학 시절 함께 봉사활동을 다닌 선배 상우를 우연히 마주친다. 두 사람은 연락이 끊긴 뒤 오랜만의 우연한 만남임에도 자연스레 눈을 맞추며 수어로 대화를 이어 나간다. 오롯이 눈빛과 표정, 제스처로 둘만의 대화를 완성해나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반가움과 따뜻함이 묻어나온다.</p> <p dmcf-pid="qncSph9HkY" dmcf-ptype="general">서로 연락이 끊겼던 희주와 상우가 몇 년 만에 재회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사연 또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 나아가 상우의 존재가 희주의 비즈니스 남편 사언의 질투 유발과 경계심 발동을 예고, 과연 희주와 상우의 관계가 극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이들의 관계성에 기대가 높아진다.</p> <p dmcf-pid="BfRcyjtsaW" dmcf-ptype="general">채수빈과 허남준은 매끄러운 수어 연기를 선보여 촬영 현장에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두 배우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탄생시킬지, 그 모습이 드러날 첫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bWt9nbkPky" dmcf-ptype="general">‘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K5u6j4sdoT"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 최강' 트란, '황제' 쿠드롱 꺾고 베겔 3쿠션 월드컵 우승...아시아 선수 최초 4승 달성 10-28 다음 '청설' 조선호 감독 "수어 연기? 캐릭터들의 진정성 느껴져…걱정 사라졌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