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故 김수미 향한 사모곡 "내겐 정말 어머니…편히 쉬시길" 작성일 10-28 3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e4SgZw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Gh6FiB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현준. HJ필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ocut/20241028180012589pwtm.jpg" data-org-width="710" dmcf-mid="WFx2CnGk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ocut/20241028180012589pw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현준. HJ필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bGh6FiBNv" dmcf-ptype="general"><br>배우 신현준이 어머니처럼 여긴 배우 고(故) 김수미를 추모했다.</p> <p dmcf-pid="ZcPKOJWAA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신현준이 출연했다. 조의를 표하기 위해 검은색 옷을 입고 등장한 신현준은 어두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스케줄은 이전부터 잡혀 있었고, 이야기도 하고 싶어 나오기로 결심했다는 전언이다.</p> <p dmcf-pid="5gV7DxloAh"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제가 일본 팬미팅이 있어서 공항 가던 중에 비보를 들었다. 바로 어머니 장례식장으로 향했다"라며 "많은 작품을 같이 하기도 했고 정말 어머니처럼 지냈다. 모두의 어머니, 국민 어머니이시지 않나. 정말 황망하다. 가족 대표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울컥했다.</p> <p dmcf-pid="1xUZLKEQNC" dmcf-ptype="general">또 "다들 어머니 많이 그리워해주시고 슬퍼해주셔서 장례 무사히 잘 마쳤다. 다들 어머니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그곳에서는 스트레스 없이 편안히 잘 계시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p> <p dmcf-pid="tplwKGQ0jI"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25일 심정지 상태로 자택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7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사인은 당뇨 등 지병에 의한 고혈당 쇼크사로 전해졌으며 지난 27일 발인을 마치고 영면에 들었다.</p> <div dmcf-pid="FTjJ5r7vaO"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3qWI41dzgs"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p> <p dmcf-pid="00hDbYP3jm"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 공항 출입문, 특혜로만 볼 문제 아니다…해외사례·안전 문제 생각해야 [TEN초점] 10-28 다음 ‘강매강’ 박세완 “코믹연기 원 없이 했어요. 이제는 멜로 도전!”[스경X인터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