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대마 흡연' 유튜버 헤어몬, 벌금 500만원 선고 "일행 적극 권유" 작성일 10-28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VNMUg2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fjRuaV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헤어몬(왼쪽), 유아인. 출처| 헤어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tvnews/20241028181727029jcnd.jpg" data-org-width="647" dmcf-mid="1Xmn8tJq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tvnews/20241028181727029jc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헤어몬(왼쪽), 유아인. 출처| 헤어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3N2axpo9v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헤어스타일리스트 겸 유튜버 헤어몬(김우준, 33)이 배우 유아인(엄홍식, 38)과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p> <p dmcf-pid="0jVNMUg2lW"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유동균 판사)은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헤어몬에게 벌금 500만 원과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 </p> <p dmcf-pid="pDPEiBc6ly" dmcf-ptype="general">헤어몬은 유아인의 헤어스타일리스트 겸 유명 유튜버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월 유아인을 비롯한 지인 4명과 미국을 여행하던 중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p> <p dmcf-pid="UwQDnbkPyT"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해외여행 중 일행들과 함께 수차례 대마를 흡연했다”라고 판단하면서도 “다만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 일행의 적극적인 권유로 대마를 수수 및 흡연했고 상습적 흡연으로 보기 어려우며 수수 및 흡연한 대마의 양이 많지 않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urxwLKEQTv"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181회에 걸쳐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44차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 매수한 혐의를 받는다. </p> <p dmcf-pid="74ZfUl2XyS" dmcf-ptype="general">그가 투약한 것으로 확인된 의료용 마약류는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 총 4종이다. 다만 재판부는 유아인의 대마 흡연, 프로포폴 투약 등에 대해서 유죄를 선고하는 한편 나머지 다른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p> <p dmcf-pid="z854uSVZTl"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고, 법정 구속된 상태다. 반면 검찰은 “유아인은 장기간에 걸쳐 대마, 프로포폴, 졸피뎀 등 여러 종류의 마약류를 상습적으로 매매, 투약했다”라며 “사법 절차를 방해하기 위해 증거인멸을 교사하기도 했다. 범죄가 중대함에도 검찰 구형인 징역 4년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형량이 선고됐다”라고 1심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p> <p dmcf-pid="q6187vf5vh"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항소심은 29일 오전 열린다.</p> <p dmcf-pid="B5DZhLHEv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북지역 최대 클래식 페스티벌로 선보이는 ‘2024 포항국제음악제’[로컬] 10-28 다음 로제 '아파트'가 표절곡이라고?…글로벌 흥행에 '황당' 논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