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子 육아' 후 한 달 전기세 100만 원 폭탄 ('오덕이 엄마') 작성일 10-28 3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C0nbkP9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yqj4sd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200501754ejss.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BiWAFO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200501754ejs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4pxhLHEK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기와 가족을 위한 육아 열정으로 전기세 폭탄까지 맞았다는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9aPk3IbYVI"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27일 '웤톸' 채널을 통해 육아 근황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하며, 아이를 위해 신경 쓰고 있는 다양한 육아 제품과 관리법에 대해 밝혔다. </p> <p dmcf-pid="2Hstdzj4B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황보라는 "아기 낳고 에어컨을 3달 내내 틀었다. 22도를 유지하려고 했더니 한 달에 전기세가 100만 원씩 나왔다. 깜짝 놀랐다"라며 여름 동안 아기에게 최적의 실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매달 높은 전기세를 감수해야 했던 경험을 전했다.</p> <p dmcf-pid="VAMwUl2XKs" dmcf-ptype="general">그는 "전기세 폭탄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며 깜짝 놀라면서도, 아기의 건강과 안락함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더욱 열심히 육아에 힘쓰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fsol9Hxp2m" dmcf-ptype="general">이어 황보라는 건조해지는 환절기와 다가오는 추위 속에서 아기의 건강을 위해 가습기 사용을 강조했다. "아이에게 20~22도가 가장 좋은 온도라고 한다"며, 이를 위해 아기와 함께할 가습기를 여러 종류 준비해 사용하고 있음을 알렸다.</p> <p dmcf-pid="43v7aVrRVr"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황보라는 보습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세 종류의 가습기를 소개하며 “추우면 난방 온도가 올라가지? 그럼 실내 습도가 떨어진다. 그럼 호흡기가 건조해진다. 그러면 감기가 온다. 그래서 가습기는 건강을 위해 필수”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8qavVZRub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는 사용 중인 가습기의 전기세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습기도 전기세를 너무 많이 먹게 되는 건 아닌가 너무 고민했다"며 전기세 절약형 제품을 찾았음을 알렸다.</p> <p dmcf-pid="6G8AtsqyfD"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아이의 건강을 위해 실내 습도와 온도를 세심히 조절하면서도, 경제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쓰며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가습기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dmcf-pid="PBNTf5e7qE"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또한 개인적인 피부 관리법에 대해 팬들의 질문에 응답하기도 했다. 그는 "시험관 준비를 할 때 얼굴에 뾰루지가 엄청 났고, 아기를 가졌을 때 피부가 완전 뒤집어졌다"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피부에 큰 변화를 겪었음을 밝혔다.</p> <p dmcf-pid="QO7eva5rVk"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기를 낳자마자 옛날 꿀피부로 싹 돌아왔다"며 "저는 여러분들 다 쓰시는 기초 케어 똑같이 쓰고 특별히 비싼 거 쓰지도 않는다"라며 특별한 피부 관리법 보다는 기본적인 보습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답했다.</p> <p dmcf-pid="xtRruSVZKc"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웤톸'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과 대마 흡연 혐의' 유튜버, 1심서 벌금 500만원 선고 10-28 다음 [현장] 위기의 인텔, 차세대 AI PC 프로세서 한국에 꺼냈다…성능 네 배·전력 소비는 절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