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대마 흡연 혐의' 유튜버, 1심서 벌금 500만원 선고 작성일 10-28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lgXDUl9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lUS2XMUB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200456920qwqe.jpg" data-org-width="1000" dmcf-mid="X4GE0CKG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200456920qwq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14tdzj42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 38)과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 겸 유튜버 헤어몬(본명 김우준, 33)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txDMloXDVZ" dmcf-ptype="general">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는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p> <p dmcf-pid="F3P0nbkP9X" dmcf-ptype="general">김씨는 구독자 30만 명(현재 19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브이로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유아인의 전담 헤어스타일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기소된 사건은 지난해 1월 유아인과 지인 4명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 중 발생한 것으로, 대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다.</p> <p dmcf-pid="3olgXDUlB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씨는 지난해 7월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유명 연예인의 대마 사건에 연루되어 사건이 최근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언론보도 내용은 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큰 주목을 받았다.</p> <p dmcf-pid="0H9Xxpo99G"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은 해외여행 중 일행들과 함께 수차례 대마를 흡연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며 "피고인은 일행의 적극적인 권유로 대마를 수수 및 흡연했고 상습적 흡연으로 보기 어렵고 수수 및 흡연한 대마의 양이 많지 않다"라고 판시했다.</p> <p dmcf-pid="pEHDph9H2Y" dmcf-ptype="general">한편, 유아인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9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상태다. 그는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프로포폴 및 미다졸람, 케타민 등 의료용 마약류를 181회 투약하고, 지난해 1월에는 총 3회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도 받고 있다.</p> <p dmcf-pid="UwZruSVZ2W"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유아인은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타인 명의로 수면제 스틸녹스와 자낙스 총 1100여 정을 불법 처방받아 매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다.</p> <p dmcf-pid="uGKHQ0LK9y" dmcf-ptype="general">검찰은 유아인이 지인들에게 대마 흡연을 강요하거나 증거인멸을 지시한 정황을 포착해 재판 과정에서 추가로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재판부는 유아인이 대마 흡연을 권유한 혐의(대마 흡연 교사)에 대해서는 “유아인이 함께 하자고 해 당사자가 자신의 판단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려 함께 흡연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다”고 판단해 무죄로 선고했다. 유아인의 항소심 재판은 오는 29일 시작될 예정이다.</p> <p dmcf-pid="7Bibc6Ii9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헤어몬,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고1 남친 소년원 수감 후 임신 사실 알아" 고백..서장훈 충격('고딩엄빠5') 10-28 다음 황보라, '子 육아' 후 한 달 전기세 100만 원 폭탄 ('오덕이 엄마')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