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 차…계속되는 금빛 행진 작성일 10-28 3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8일 오후 4시까지 금, 은, 동 총 92개 메달<br>육상 이상준 곤봉던지기 한국 신기록 금메달<br>육상 강경선 창던지기 금메달 추가로 2관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4/10/28/0001075589_001_2024102821061659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5일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 차에도 강원 선수단이 꾸준한 금빛 행진을 이어가며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br><br>4일 차인 28일 오후 4시까지 강원 선수단이 획득한 메달은 금메달 21개, 은메달 41개, 동메달 30개 등 총 92개다. 이날 오후 4시까지 추가한 금메달은 3개다. 금메달 획득의 주인공으로는 육상(필드) 종목 이상준(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육상연맹)과 강경선(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수영 종목 최길라(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수영연맹) 등 3명이 있다. 특히 지난해 4월 강원일보사와 도내 최초 장애인 선수 체육 직무 채용 계약을 맺은 이상준은 남자 곤봉던지기 F31(선수부) 한국 신기록(19.71m)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br><br>또 다른 금메달리스트 강경선은 여자 창던지기 F56(선수부)에서 9.65m 기록으로 정상에 올라 지난 27일 확보한 여자 포환던지기 F56(선수부) 금메달(5.07m)을 더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수영 종목에서는 최길라(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수영연맹)가 여자 자유형 400m S12(선수부) 경기에 나서 8분 23초05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점에 도달했다.<br><br>은메달과 동메달도 다수 나왔다. 28일 오후 4시까지 강원 선수단은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를 추가했다. 보치아 종목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정호원(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이 남자 개인전 BC3(선수부) 은메달을 추가했고 이정호(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육상연맹)는 육상(트랙) 종목 남자 멀리뛰기 DB(선수부)에서 준우승했다. 게이트볼 종목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 소속 강원 선발 선수들이 여자 게이트볼 DGC1(중증),DGC2(경증)(동호인부) 경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외 강원 선수들은 탁구, 육상, 보치아, 볼링, 조정 등 종목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활약했다.<br><br>대회 5일 차인 29일에도 강원 선수단은 사격, 역도, 육상 등 13개 종목의 경기에 출전해 이번 대회 목표인 100개 메달 획득을 향한 레이스를 이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대 미식축구팀 CAPRA, 21년 만에 전국대회 진출 쾌거 10-28 다음 강원자치도청 수영팀, 장애 학생들과 문화 행사 참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