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미식축구팀 CAPRA, 21년 만에 전국대회 진출 쾌거 작성일 10-28 3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용인대 상대 25대6 대승 이루며 전국대회 확정<br>다음 달 3일 구미서 연세대와 맞대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4/10/28/0001075588_001_20241028210514002.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대 미식축구팀 CAPRA의 모습.</em></span></div><br><br>강원대 미식축구팀 CAPRA가 21년 만에 전국대회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br><br>2003년 이후 전국대회 진출이 전무했던 CAPRA는 지난 5일 경기 용인시 옛 경찰대 운동장에서 열린 용인대 화이트 타이거즈 상대 마지막 예선 경기에서 25대6의 대승을 거두며 전국대회 진출을 확정했다.<br><br>이번 성과는 오랜 시간 고군분투해 온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의 헌신에 더불어 팀을 응원해온 교내외 지지자들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였다.<br><br>탁권백 CAPRA 주장은 “21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 다시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돼 정말 감격스럽다”며 “팀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흘린 땀의 결과가 결실을 맺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국대회에서도 강원대 이름을 빛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br><br>이어 박윤호 CAPRA 감독은 “이번 전국대회 진출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온 CAPRA 노력의 산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CAPRA는 다음 달 3일 구미종합운동장에서 연세대 이글스를 상대하는 경기를 시작으로 전국대회 일정에 돌입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자치도체육회, 제26대 사무처장에 유응남 임명 10-28 다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 차…계속되는 금빛 행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