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김병만 "母 갯벌 사고로 사망, 발인 때 벽 들이받으며 눈물" [TV캡처] 작성일 10-28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NKyOBW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8XcnGk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식탁 김병만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11344803swib.jpg" data-org-width="600" dmcf-mid="ZjSpOc3I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11344803sw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식탁 김병만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60mx2wMe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김병만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죄스러움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dmcf-pid="9RzhJ6Iin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병만,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 배우 심형탁, 전혜빈이 출연했다.</p> <p dmcf-pid="2KXAV7NfMX"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지난 2022년 불의의 사고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바 있다. </p> <p dmcf-pid="VrdpOc3IeH"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당시를 회상하며 "조카들 홍합을 캐러 갯벌에 들어가셨다가 물길을 밟고 바다로 쓸려가셨다"며 "끝까지 손에 홍합을 쥐고 계셨다. 어머니 영정 앞에서 거의 취한 상태로 3일을 지냈다"고 얘기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Wgb0LK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11346126ofax.jpg" data-org-width="600" dmcf-mid="qnpsMVrR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11346126ofa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TA2YCKGnY" dmcf-ptype="general"><br> 이어 "나는 정글에서 제일 앞장서서 달렸다. 그런데 정작 어머니한테는 내가 없었다. 어머니 발인할 때 벽을 들이받았다. 나도 데려가라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1년 이상 못 놔줬다. 어느 순간 꿈에 물에 젖어서 나타났다. 곁에 두고 싶어 절에다 모셨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8iKToMSgiW"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모든 힘이 빠져버렸다. 그나마 가지고 있던 게 어머니 행복하게 해 드리는 게 자랑이었는데, 그것마저 가버리니 완전 놔버렸다"며 "한숨만 내쉬면서 산속을 정말 많이 걸어 다녔다. 그러면서 정리를 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6a4HAiYcn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머니를 생각하며 앞으로 바라봐서 이룰 것들이 많은데 달리자. 그런 생각으로 달려볼 생각"이라고 희망적인 자세를 내보였다. </p> <p dmcf-pid="P9Zcfzj4d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내기? 반격?…5차전도 '홈런 공방전' 10-28 다음 재산 3억 아내, 장인 수술비 1억에도 2천만원 고집…서장훈·이수근 따끔한 충고 (물어보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