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서울 강남구에 두 번째 ‘모두의 운동장’ 조성 작성일 10-28 3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0/28/0005386846_001_20241028211812725.jpg" alt="" /><em class="img_desc"> 서울 강남구에 조성된 두 번째 모두의 운동장. 나이키</em></span>나이키가 서울 강남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힘을 합쳐 두 번째 ‘모두의 운동장’으로 조성했다.<br><br>모두의 운동장은 건강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성별, 신체능력,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이다. 지난해 서울 금천구에 처음 오픈한 뒤 두 번째로 선보이는 서울 강남구 모두의 운동장은 어린이들의 신체 활동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개포동 개포동근린공원·개포동서근린공원에 위치한 두 개의 노후한 농구장은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농구장으로 탈바꿈했다.<br><br>개포동근린공원은 농구장 본래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획기적인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3x3 농구 경기를 위한 최적화된 공간으로 거듭났다. 개포서근린공원에 자리했던 농구장은 모두의 운동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br><br>강남구 모두의 운동장은 아이들이 놀이와 스포츠를 통해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움으로써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나이키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놀이와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 액티브 모두(Active Modoo)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br><br>2022년 시작된 액티브 모두는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에게 소속감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모두의 운동장은 나이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약속을 강조한다. 나이키 ‘리사이클링 &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이 기부한 신발과 의류는 공원 내 벤치, 물품 보관함 등의 제작을 위한 재료로 사용됐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왜 유재석 '유라인'인지 입증 ('싱크로유') 10-28 다음 '브레이킹 국가대표' 홍텐→파리올림픽 2위 니카, '얼티밋 배틀' 우승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