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국가대표' 홍텐→파리올림픽 2위 니카, '얼티밋 배틀' 우승 작성일 10-28 2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0/28/2024102801002122100286711_2024102821181808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CJ그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0/28/2024102801002122100286712_2024102821181809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CJ그룹</em></span>'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홍열(Hong10)이 이끄는 '레드불 비씨 원 올스타'가 얼티밋 배틀에서 우승했다.<br><br>김홍열은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센터에서 열린 얼티밋 배틀에 출전했다. 그는 2024년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여자부 은메달리스트 도미니카 바네비치(니카·리투아니아) 등과 레드불 비씨원 올스타 소속으로 출전해 정상에 올랐다.<br><br>올해로 2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8개 크루가 참가했다. 5대5 배틀 방식으로 열렸다. 대회는 8강 라운드 로빈 예선을 거쳐 4강 토너먼트로 이어졌다. 4강전은 5라운드 경기, 결승전은 7라운드 경기로 진행됐다.<br><br>파리올림픽 여자부 우승자 유아사 아미(아미·일본)가 심사위원으로 나와 경기 도중 특별 퍼포먼스도 선보였다.<br><br>8강 예선을 3승으로 통과한 레드불 비씨원 올스타는 4강에서 퓨전 엠씨를 5대0으로 꺾었다. 결승에선 BREAKINMIA를 5대2로 따돌렸다.<br><br>이 대회 우승 상금은 3000만원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이키, 서울 강남구에 두 번째 ‘모두의 운동장’ 조성 10-28 다음 시동 건 '람보르길리'…시즌 첫 금메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