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무허가 흙집서 태어나…빚독촉에 소극적 될 수밖에”(‘4인용식탁’) 작성일 10-28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Ho8Bc6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8Wwa5r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214649267pgql.png" data-org-width="800" dmcf-mid="0gKhjJWA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214649267pgql.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0GL4qA8cN" dmcf-ptype="general"> <br> <br>개그맨 김병만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가정 형편을 떠올렸다. <br> <br>김병만은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 “산 중턱 무허가 흙집에서 태어났다”며 가정사를 언급했다. <br> <br>김병만이 태어난 집은 나중에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철거 당했다고. 김병만은 “그때부터 동네 마을로 내려와 세를 살았다. 우리 집이 동네에서 가장 허름했다”면서 “빚독촉 이야기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br> <br>당시 집안의 빚은 1억 2천만원이었다고. 김병만은 “내가 돈을 벌어서 환경을 바꾸고 싶어서 서울을 올라왔는데 개그맨으로 성공했을 때 보상이 있겠지,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목적도 가졌다”면서 20세에 30만 원을 들고 상경했다고 밝혔다. <br> <br>상경 후에도 이렇다 할 거처 없이 대학로 체육관에서 숙식을 해결했다. 김병만은 “아무도 없는 공중화장실에서 새벽 2~3시 때 샤워를 했는데 문이 갑자기 열리더라”며 순찰하던 경비 아저씨를 마주친 일화도 언급했다. <br> <br>제작진 인터뷰에서 김병만은 “새벽 2시에서 4시까지 신문 배달을 했다. 400부를 자전거를 타고 돌렸다. 자전거에 다리도 안 닿는다. 한 층에 가서 두 층씩 신문 배달을 했다”면서 “난간에 매달려서 신문을 던졌다. 조금이라도 쉬려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견부부' 남편, 이혼 이력 숨겼다는 고백에 서장훈 "쉴드를 칠수가 없어" 황당 (무엇이든 물어보살) 10-28 다음 '물어보살' 서장훈도 분노 투견부부 남편 "'이혼숙려캠프' 출연 직전 재혼 고백" [TV캡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