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부부' 남편, 이혼 이력 숨겼다는 고백에 서장훈 "쉴드를 칠수가 없어" 황당 (무엇이든 물어보살) 작성일 10-28 2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4soMSgMH"> <p dmcf-pid="WFRvkLHEMG"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투견부부의 남편에게 정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iYrN1m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214619466kihz.jpg" data-org-width="1440" dmcf-mid="F5kEd8OJ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214619466ki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PmzHl2X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214620769fskg.jpg" data-org-width="1440" dmcf-mid="4XICNdyj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214620769fs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0dyDgZw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214622088yegn.jpg" data-org-width="1440" dmcf-mid="Q9wrnQhL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214622088ye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k0Tsqy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214623361puby.jpg" data-org-width="1440" dmcf-mid="xQW6u5e7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214623361pu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ZAZRb0LKLv"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의뢰인이 30대 남성 의뢰인이 등장했다. </p> <p dmcf-pid="5fEpyOBWMS" dmcf-ptype="general">이날 의뢰인의 등장에 서장훈은 "여기에 왜 왔냐"라며 아는척 했다. 이수근이 "아는 사람이냐. 설명 좀 해달라"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서 역대 제일 화제가 된 부부다. 일명 '투견부부'다. 죽기살기로 싸웠다. 분명히 끝나고 나갈 때 화해하고 잘 살겠다고 하고 나갔지 않나"라고 물었다. </p> <p dmcf-pid="1nT4pXMUil" dmcf-ptype="general">이에 의뢰인은 "방송을 통해 못들을 말도 듣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셔서 잘 살 줄 알았다. 많은 관심을 받으니까 아내가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 스트레스를 받아서 저한테 풀더라. 아이가 있고 좋게 이혼을 하고 싶은데, 방송에 나가지 않았던 제 과거를 언급하면서 계속해서 싸우게 된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p> <p dmcf-pid="tkr7Gh9HJh" dmcf-ptype="general">이미 투견부부의 스토리를 알고 있는 서장훈은 "부모님이 싸우면 보통 아이는 방에 들어가거나 그만하라고 말릴텐데, 엄마아빠가 싸우면 죽은 듯이 엎드려 있는다. 아이도 그게 루틴이 된거다. 아마 본 사람들 엄청 놀랐을 거다"라고 속상했다. </p> <p dmcf-pid="FrIb5T41JC"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그들의 서로를 헐뜯는 문자가 공개되기도 했는데, 해당 문자에서는 사연자의 이전 결혼 및 아이가 있다는 사실이 언급됐다. 의뢰인은 "군대 전역 후 얼마 안있다가, 짧게 연애하던 중에 아이가 생겼다. 그때 혼인 신고를 하고 첫 번째 결혼을 했지만 이혼을 하게 됐고 현재 아내를 만났다. 재혼이라는 사실을 이야기 안 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353nfzj4nI" dmcf-ptype="general">황당함에 말을 잇지 못한 서장훈과 이수근에 의뢰인은 "관계가 싶어지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현 아내와 연애를 한지 얼마 안돼서 아이가 생겼다. 아이가 생겼는데 갑자기 과거에 이랬어라고 하는게 차일피일 미뤘다"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053nfzj4RO" dmcf-ptype="general">해당 문자는 남편의 SNS 비밀번호를 알고 있던 아내가 공개했다고. 서장훈은 "보통 문제가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공개하면 그 전처 입장은 뭐가 되냐. 이렇게 살면 안된다. 이제 어떻게 하기로 했냐. 더 이상의 결혼생활은 무리라고 본다. 아이가 문제인건데 이제.."라고 물었다. </p> <p dmcf-pid="pyHxqFiBLs"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양육권은 제가 가져가기로 했다. 엄마와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어있지만, 아내가 술을 너무 좋아하고 술만 마시면 인사불성이 되고 아이한테 소리치는 모습을 보고 제가 키우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지금 말도 없이 아이를 데리고 사라졌다. 저한테는 여행간다고 했는데 아이 어린이집 전화하니까 퇴소 신청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div dmcf-pid="UxdyDgZwim" dmcf-ptype="general"> 이에 서장훈은 "서로 밑바닥까지 들춰내면서 살지 말고 깨끗하게 갈라서라. 이 정도면 이제는 관계 회복은 어렵다. 다른건 몰라도 결혼하고 아이까지 있었다는 사실을 말 안한건 쉴드를 쳐줄 수가 없다"라며 "또 하나는 원래 아이가 하나 더 있지 않냐. 걔한테도 그렇고 지금 아이한테도 그렇고 반성해야한다. 아빠로서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줘라"라고 조언했다. <p>iMBC연예 차혜린 | 사진출처 KBS JOY</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튜버 미미미누, 일베 의혹 부인 "제 모든 것 걸고 악의적 합성" 10-28 다음 김병만 “무허가 흙집서 태어나…빚독촉에 소극적 될 수밖에”(‘4인용식탁’)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