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필요할 때만?”… 서장훈 “기한 정하고 독립 선언해라”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HTEoXDYx"> <p dmcf-pid="yc2qXSVZtQ" dmcf-ptype="general">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이수근과 서장훈이 의뢰인의 고충을 듣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WkVBZvf5GP" dmcf-ptype="general">28일 방송에 등장한 30대 남성 의뢰인은 가족의 끊임없는 금전 요구에 지쳤다며 고민을 토로했다.</p> <p dmcf-pid="YEfb5T41G6"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집안의 막내로, 유독 자신에게만 금전적 의지가 집중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viMB3nb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근과 서장훈이 의뢰인의 고충을 듣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사진=KBS JOY ‘물어보살’ 캡처ㅏ"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14507456vqsi.png" data-org-width="540" dmcf-mid="P7kaPKEQ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14507456vqs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근과 서장훈이 의뢰인의 고충을 듣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사진=KBS JOY ‘물어보살’ 캡처ㅏ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TnRb0LK54" dmcf-ptype="general"> 가족들은 평소에는 관심조차 주지 않다가, 돈이 필요할 때만 의뢰인을 찾는다는 점이 괴롭다고 털어놨다. “두서 없이 돈을 달라고 할 때가 많아 불편하다”라는 그의 말에 이수근은 “그 돈 아껴서 다 주는 거 아니냐”라며 답답함을 내비쳤다. </div> <p dmcf-pid="XyLeKpo9Xf" dmcf-ptype="general">그가 밝힌 사연은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었다. 의뢰인은 20대 초반, 철강 회사에서 사고를 당해 발에 부상을 입고 지체 장애를 얻었고, 후유증으로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까지 앓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dQztJq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대 남성 의뢰인은 가족의 끊임없는 금전 요구에 지쳤다며 고민을 토로했다.사진=KBS JOY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14508780ihnx.png" data-org-width="540" dmcf-mid="Q7dQztJq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14508780ihn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대 남성 의뢰인은 가족의 끊임없는 금전 요구에 지쳤다며 고민을 토로했다.사진=KBS JOY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SJxqFiB12" dmcf-ptype="general"> 매달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자신의 건강 관리에도 버거운 상황이지만, 그는 부모와 누나의 경제적 부담까지 떠안아왔다. 어머니는 그가 보상금으로 받은 돈 중 5천만 원을 가져갔고, 아버지 병원비, 누나 결혼식 비용 등으로도 적지 않은 금액을 지원했다고 한다. </div> <p dmcf-pid="1viMB3nbt9" dmcf-ptype="general">의뢰인의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은 가족에 대한 무조건적 지원을 멈출 필요가 있다고 단호히 말했다. 그는 “기한을 정해 독립하겠다고 선언하라. 지금까지 가족이 원하는 대로 돈을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더 이상 줄 수 없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t9TCNdyjXK" dmcf-ptype="general">이수근과 서장훈의 현실적 조언에 시청자들은 공감과 안타까움을 표했다. 경제적 책임을 홀로 감당해온 의뢰인의 이야기에 시청자들 또한 무거운 마음으로 응원을 보냈다.</p> <p dmcf-pid="F2yhjJWAXb"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3VWlAiYc5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이력, 아이 숨겨” 투견부부 남편 충격 고백..서장훈도 분노 “실드 못 쳐”(물어보살)[종합] 10-28 다음 '극과 극' 빅토리아-유니, 외인 14명의 명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