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력, 아이 숨겨” 투견부부 남편 충격 고백..서장훈도 분노 “실드 못 쳐”(물어보살)[종합] 작성일 10-28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yg6bkP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6xFSr7v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14448275lwpy.jpg" data-org-width="530" dmcf-mid="1zE8UZRu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14448275lwp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mIeKpo9Ll"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했던 ‘투견부부’ 진현근이 지금 아내에게 과거 이혼 사실을 숨겼다고 말해 서장훈을 분노하게 했다.</p> <p dmcf-pid="pcD6u5e7dh"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투견부부’ 남편 진현근이 사연자로 출연했다.</p> <p dmcf-pid="UioBZvf5nC" dmcf-ptype="general">JTBC ‘이혼숙려캠프’로 이미 진현근과 얼굴을 익힌 바 있는 서장훈은 진현근의 등장에 “미치겠다”라고 말한 후 “역대 넘버원 화제의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진현근이 아내의 제지로 ‘실외배변’을 하는 모습과 아이 앞에서 부부가 몸싸움을 하고 욕설을 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uB9Wwa5rMI" dmcf-ptype="general">이어 진현근이 ‘물어보살’에서 공개한 영상은 충격 그 자체였다. 방송 이후 아내는 진현근과 싸운 후 진현근의 물건을 밖으로 모두 던졌고 진현근은 집 밖으로 강제로 쫓겨나기까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X1DJ6Ii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14448552iemz.jpg" data-org-width="530" dmcf-mid="tAIeKpo9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14448552ie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zbTEoXDns"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근황을 보니 싸우는 문자가 돌았다. 전에 결혼을 했던 것이냐. 결혼했던 걸 속였냐”라고 현재 가정을 꾸리기 전 결혼 및 아이 출산 경험이 있냐고 물었고, 진현근은 “군대 전역하고 짧게 연애하던 과정에서 아이가 생겼다. 혼인신고를 하고 살게 됐다 이혼했다. 지금의 아내를 만났고 결혼 전에 이야기를 안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PM3vmzTnm"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지금의 아내와 관계가 깊어지면 진지하게 이야기하려고 했지만 결국 결혼할 때까지 이야기하지 못했다고. ‘이혼숙려캠프’ 촬영을 위해 혼인관계증명서를 출력하며 해당 사실을 아내가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오기 전 혼인무효소송 소장을 받았다. 위자료를 요구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zbTEoXDew" dmcf-ptype="general">이미 이들 부부의 사연을 모두 알고 있는 서장훈은 “깨끗하게 갈라서라. 이 정도면 (관계 회복이) 어렵다. 결혼하고 아이까지 있는 사실을 말하지 않은 것은 너를 실드를 쳐줄 수가 없다. 아이들에게 반성해야 한다. 앞으로는 잘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KB9Wwa5rMD"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9rORb0LKME"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견부부' 남편 "전처+아이 숨기고 결혼한 거 맞아, 다 혼전임신 때문"('물어보살')[종합] 10-28 다음 “돈 필요할 때만?”… 서장훈 “기한 정하고 독립 선언해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