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서장훈, 양육권 가진 투견부부 남편에 "아이한테 반성할 것" [TV캡처] 작성일 10-28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OYB3nb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fdmjts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KBS JO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15450752bqhm.jpg" data-org-width="600" dmcf-mid="4KOYB3nb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15450752bq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KBS JOY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gp2oMSgd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 투견부부 남편에게 따끔한 충고를 남겼다. </p> <p dmcf-pid="QAz8jJWAna"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최근 이혼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투견부부 남편이 출연했다. </p> <p dmcf-pid="xr2Rwa5rig" dmcf-ptype="general">이날 투견부부 남편은 재혼 사실을 알리지 않고 두 번째 결혼을 했다고 고백해 서장훈을 황당하게 했다. </p> <p dmcf-pid="yZowXSVZRo"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에서 양육권, 위자료 등에 대한 법적자문을 얻었던 투견부부다. 투견부부 남편은 "양육권을 제가 갖게 됐다. 애 엄마와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지만 술만 먹으면 성격이 바뀌고, 소리치는 모습을 봤다. 아이는 내가 키우는 게 낫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WtNs1y8tJL"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말도 없이 (전처가) 아이를 데리고 가버렸다. 퇴근하고 왔는데 장난감부터 다 사라진 거다. 어린이 집 퇴소 신청도 넣고 처가에 간다고 얘기를 했다더라. 저한테는 여행 갔다온다고 톡을 남겨놓고 사라졌다"고 밝혔다. </p> <p dmcf-pid="Yw9MDgZwn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어쨌든 밑바닥까지 들춰내고 살지 말고 깨끗하게 갈라서라. 이 정도면 회복은 어렵다.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빚을 갚느라 속이 상했고, 배신감이 들어서 그랬다였다. 결혼하고 아이까지 있었다는 걸 얘기 안 했다는 건 쉴드를 쳐줄 수 없다"고 다그쳤다. </p> <p dmcf-pid="G9CHKpo9Ri" dmcf-ptype="general">이어 "또 아이들한테도 반성해야 한다. 앞으로는 열심히 일하고 환경 만들어주고 해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HfS5V7Nfn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에게 1억 전달…'ATM 취급' 의뢰인에 서장훈 "드릴 돈 없다 선언하라" (물어보살)[종합] 10-28 다음 “실험실에서 다이아몬드도, 혈액도!”…‘랩그로운 시대’ 열린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