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의 여왕’ 솔깃한 제안 믿었는데… 작성일 10-28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PD수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7O4qA8yW"> <p dmcf-pid="5ZvJ1y8thy"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MBC <PD수첩>에서는 주택 분양과 전세시장이 돌아가는 시스템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p> <p dmcf-pid="15TitW6FC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분양의 여왕 김씨’를 추적한다.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던 2021년, 많은 사람이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김씨(가명)는 처음 부동산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아이들 앞으로 집 한 채는 해줘야 하지 않겠니’ 같은 말로 부동산 매매를 권유했다. 김씨는 어느 날 여러 사람을 부동산 사무실로 불러 이미 이들의 도장이 찍혀 있는 오피스텔 분양 계약서를 건넸다. 사람들은 ‘전세가 안 나가면 내가 가져가겠다’는 말만 믿고 김씨의 뜻대로 오피스텔을 분양받는다. </p> <p dmcf-pid="tLx5gRvavv" dmcf-ptype="general">사실 김씨는 부동산 업자가 아니라 화곡·모란시장의 일수꾼이었다. 그가 오피스텔 분양에 적극적으로 나선 이유는 고액의 분양 수수료를 받기 위해서였다. 김씨에게 이용당한 투자자들은 곧 ‘역전세난’과 마주하고, 김씨의 실체를 알게 된 뒤 좌절한다. 제작진은 아무런 자격도 없는 김씨가 어떻게 부동산시장에서 이렇게 활개를 치며 다닐 수 있었는지 분석한다. 오후 10시20분 방송.</p> <p dmcf-pid="FoM1aeTNCS" dmcf-ptype="general">김한솔 기자 hansol@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子 출산 후 충격 "한 달 전기세 100만 원..3개월 내내"[종합] 10-28 다음 2024년 10월 29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