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子 출산 후 충격 "한 달 전기세 100만 원..3개월 내내"[종합] 작성일 10-28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1FUZRuhA"> <div dmcf-pid="381FUZRul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6t3u5e7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웤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221856013gpdc.jpg" data-org-width="560" dmcf-mid="148PRfme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221856013gp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웤톡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PF071dzla" dmcf-ptype="general">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전기세 폭탄에 깜짝 놀랐다. </div> <p dmcf-pid="UOdigRvaSg"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웤톸'에서는 '황보라와 신생아 우인이의 필승 환절기 루틴 feat. 가습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uIJnaeTNv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황보라는 "제가 시험관 준비를 할 때 얼굴에 뾰루지가 엄청 났고 아기를 임신했 때 피부가 완전 뒤집어진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7CiLNdyjlL" dmcf-ptype="general">이어 "신기하게 아기를 낳자마자 옛날 꿀피부로 싹 돌아왔다"며 "꿀팁은 특별한 게 없다. 저는 기초 케어 제품도 특별히 비싼 걸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xRiPCn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웤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221858147xcva.jpg" data-org-width="560" dmcf-mid="tCyYZvf5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221858147xc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웤톡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rMenQhLyi" dmcf-ptype="general"> 황보라가 이번 영상을 통해 강조한 것은 가습기였다. 그는 "지난주부터 확 추워졌는데 제가 안 그래도 추위를 정말 많이 탄다. (올 여름 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간다고 예측했던 교수님이 얼마 전에 (올 겨울 기온은) 영하 18도까지 떨어진다더라. 올해는 너무 추울 것 같다"고 걱정했다. </div> <p dmcf-pid="BmRdLxloyJ"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추우면 집이 어떻게 되냐. 난방 온도가 올라간다. 그러면 실내 습도는 떨어진다. 그러다 호흡기가 건조해지고 감기가 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dmcf-pid="bOdigRvaCd" dmcf-ptype="general">또 "아기를 낳고 실내 온도 유지를 위해 에어컨을 세 달 내내 틀었다. 아기에게 가장 좋은 온도가 20도에서 22도 사이라고 하더라. 올 여름 전기세가 한 달에 100만 원씩 나왔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KIJnaeTNT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기세 폭탄에 충격을 받았다"며 "가습기도 전기세를 너무 많이 먹게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무조건 전기세가 안 나오는 걸로 사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9CiLNdyjlR" dmcf-ptype="general">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p> <p dmcf-pid="2c8PRfmeyM"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가지마"가 더 사무쳤던 까닭, 故김수미, 수많은 딸·아들 남긴 대모[김현록의 사심錄] 10-28 다음 ‘분양의 여왕’ 솔깃한 제안 믿었는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