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육상·수영서 금맥 '강원전사' 신기록 10개 작성 작성일 10-29 3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애인체전 4일차 메달 92개<br>강경선 창던지기 대회 2관왕<br>최길라 자유형 400m 금메달</strong>강원특별자치도선수단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차(오후 4시 기준) 금 21개, 은 41개, 동 30개 등 총 9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감동의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현재 강원은 종합 4만6043.20점을 기록하며 15위를 기록 중이다.<br><br>이날도 파리패럴림픽의 사격종목에서 금맥을 캤다. '한국 장애인 사격 에이스' 박진호(강릉시청)는 심영집과 함께 남자 50m소총 3자세 R7 개인전 SH1(선수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유정이 여자 50m소총 3자세 R8 개인전 SH1(선수부) 정상에 오르며 금빛 레이스를 이어갔다.<br><br>육상에서도 메달이 대거 나왔다. 강경선이 여자 창던지기 F54에서 9.65m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남자 멀리뛰기 DB에서 이정호가 6.42m로 은메달, 남자 1500m B T11에서 정운로·박수진이 동메달, 남자 창던지기 F56에서 유만균이 동메달을 추가하는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에서는 최길라가 여자 자유형 400m S12(선수부)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은정은 볼링 종목 여자 개인전 TPB8에서 3위를 기록했다.<br><br>단체종목에서도 메달 소식이 잇따르며 강원도선수단의 선전을 알렸다. 조정종목 혼성 수상 5인조 단체전 1000m PR3-PI, PR3에 출전한 강원선발팀(정소화, 최광혁, 정창영, 이승빈, 황지현)은 흘린 구슬땀만큼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게이트볼 DGC1/DGC2에서는 강원선발팀(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이 준결승에서 전북을 꺾고 결승에 진출해 종목 사상 첫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막바지인 29일에는 휠체어농구와 좌식배구 등 단체전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강원선수단은 이날 기준 세계신기록 1개, 패럴림픽 신기록 2개·타이기록 1개(이상 사격), 한국신기록(역도 4개, 육상필드 1개) 5개, 대회신기록 1개(사격) 등 총 10개의 기록을 작성하고 있다.<br><br>#신기록 #강원전사 #개인전 #금메달 #동메달<br><br>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김우민, 명진학교 학생들에 꿈·희망 선사 10-29 다음 10년 별거 후 이혼 숨긴 김병만 "이룬 거 무너질까 두려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