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은 T1이지!’···두번째 2연속 우승 카운트다운 작성일 10-29 3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2일 런던 O2 아레나서 中 BLG와 마지막 승부<br>지난해 우승 멤버 그대로···‘페이커’ 5번째 우승 도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Lke5e7rb"> <p dmcf-pid="uN2xqsqyOB" dmcf-ptype="general">‘디펜딩 챔피언’ T1이 국내외 대회에서 자신들에게 10연패를 안기고 있던 ‘숙적’ 젠지 e스포츠를 꺾고, 두번째 월드 챔피언십 2연패에 도전한다.<br><br>T1은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4강전에서 ‘숙적’ 젠지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올해 월드 챔피언십 결승 매치업은 T1-빌리빌리 게이밍으로 확정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VMBOBW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1 |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60016911iuwe.jpg" data-org-width="500" dmcf-mid="POuK1N1m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60016911iu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1 |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zdu2FAFOOz" dmcf-ptype="general"><br><br>■ 10연패 설욕한 ‘롤드컵의 T1’<br><br>LCK는 물론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4강 매치업이었다.<br><br>T1은 2023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젠지를 3-2로 제압한 이후 국내외 대회에서 젠지에게 무려 10연패를 당하고 있었다.<br><br>하지만 늘 그랬듯, 월드 챔피언십만 가면 경기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T1의 컬러였기에 이번 대결의 앞두고 많은 예상이 엇갈렸다.<br><br>T1은 1세트 20분이 되기 전까지 젠지에게 끌려갔지만 내셔 남작 지역 전투에서 한 차례 승리를 거뒀고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2차 교전에서 ‘구마유시’ 이민형의 애쉬와 ‘케리아’ 류민석의 레나타 글라스크의 궁극기 연계가 제대로 힘을 발휘하면서 승리했다.<br><br>2세트에서 젠지에게 10킬 이상 차이를 허용하면서 무너졌던 T1은 3세트에서 정글러 ‘오너’ 문현준의 바이가 젠지의 핵심 챔피언들을 예리하게 파고 들며 싸움을 열 때마다 승리하면서 킬 스코어 3대20으로 크게 이겼다.<br><br>4세트 초반부터 킬 스코어를 벌리면서 유리하게 풀어가던 T1은 29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대패하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중앙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젠지가 싸움을 걸어오자 T1은 ‘페이커’ 이상혁의 아리가 상대 공격을 받아 전사했지만 남은 선수들이 포위 공격에 성공하면서 재역전승을 거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7V3c3I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번째 롤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페이커’ 이상혁. |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60018325qxhp.jpg" data-org-width="500" dmcf-mid="0iQJ2l2X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60018325qx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번째 롤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페이커’ 이상혁. |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Bizf0k0CDu" dmcf-ptype="general"><br><br>■ T1, 두번째 3연속 결승<br><br>‘천적’ 젠지를 세트 스코어 3-1로 제압한 T1은 2022년~2024년 3년 연속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월드 챔피언십이 14년 동안 이어져 오는 가운데 결승에 세 번 연속 올라간 팀은 T1의 전신인 SK텔레콤 T1 뿐이다.<br><br>SK텔레콤 T1은 2015년과 2016년 우승, 2017년 준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 2013년, 2015년, 2016년에 이어 2023년 등 네 번이나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던 T1은 이번 결승에 오르면서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br><br>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결승에 진출할 때에도 주전으로 활약했고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또 한 번 3년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살아있는 전설’임을 입증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T5CPCn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빌리 게이밍 |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60019584sjiv.jpg" data-org-width="500" dmcf-mid="pLVQzmzT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60019584sj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빌리 게이밍 |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Kby1hQhLIp" dmcf-ptype="general"><br><br>■ 결승 상대는 ‘LPL 1번 시드’ BLG<br><br>T1은 오는 11월 2일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소환사의 컵’을 놓고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마지막 승부를 갖는다. 양 팀은 앞서 열린 지난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만나 T1이 승리했다<br><br>‘LPL 1번 시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빌리빌리 게이밍은 27일 열린 웨이보 게이밍과의 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br><br>2023년 한국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 웨이보 게이밍에게 일격을 당했던 빌리빌리 게이밍은 1년 만에 똑같은 위치에서 웨이보 게이밍에게 앙갚음하면서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매년 수천억원 세금 회피...대책 안 나오는 이유 10-29 다음 김병만, "갯벌 사고로 돌아가신 母, 발인 때 나도 데려가달라고 울어" ('4인용식탁') [어저께TV]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