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부부' 남편 "전처와 아이 숨기고 결혼"…서장훈 "너 뭐야" 작성일 10-29 3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RwauaV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01fzmzT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투견부부'의 남편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사진=KBS Joy)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71724194rafb.jpg" data-org-width="662" dmcf-mid="2CwXSMSgq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71724194ra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투견부부'의 남편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사진=KBS Joy)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4wcWI6Ii2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투견부부' 남편이 아내에게 재혼 사실을 숨겼던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8johD9DxBq"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투견부부'의 남편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p> <p dmcf-pid="6johD9DxKz" dmcf-ptype="general">의뢰인의 등장에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역대 제일 화제가 된 부부"라며 "죽기 살기로 싸웠다. 분명히 끝나고 나갈 때 화해하고 잘 살겠다고 하고 나가지 않았냐"고 물었다.</p> <p dmcf-pid="P5Gb0k0CK7"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방송을 통해 못들을 말도 듣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셔서 잘 살 줄 알았다"면서 "아이가 있고 좋게 이혼을 하고 싶은데 방송에 나가지 않았던 저의 과거를 (아내가) 언급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계속 싸우게 된다"고 답했다.</p> <p dmcf-pid="QWSUZgZw2u"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 이후 부부가 서로를 헐뜯는 문자가 공개됐는데 해당 문자에는 의뢰인에게 전처와 아이가 있다는 사실이 언급됐다. 아내는 의뢰인을 '애 둘 딸려 재혼 숨긴 사기죄'라고 비난하고 있는 상황.</p> <p dmcf-pid="xGT71N1mK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의뢰인은 "군대 전역하고 얼마 안 돼서 짧게 연애하던 과정에서 아이가 생겼다. 혼인신고를 하고 같이 살게 됐다"면서 "아이는 한 명이고 저도 잘못한 부분이 있고 서로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헤어졌고 지금 아내를 만났다"고 했다.</p> <p dmcf-pid="y2BJ6W6F2p"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재혼이라는 사실을 숨겼냐"고 묻자 의뢰인은 "이야기를 안 했다"고 답했다. 황당함에 말을 잇지 못한 서장훈은 "뭐야, 넌 도대체?"라고 화를 냈다. 의뢰인은 "관계가 깊어지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 친구랑 연애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렇게 됐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WXWqFAFOK0"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가 생긴 후 갑자기 과거 일을 얘기하면 그만 만나려고, 책임지기 싫어서 얘기하는 걸로 느낄 수 있어서 차일피일 미뤘다"며 "아내가 '이혼숙려캠프' 나가기 바로 전에 전혼 사실을 알았다. 나갔을 때가 실제로 협의 이혼 서류를 제출하고 숙려 기간이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sDHlxlob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협의 이혼 서류를 제출하면 혼인관계증명서 상세를 떼게 돼 있는데 거기서 보고 저도 아차 싶었고 원하면 위자료든 뭐든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 친구가 이해한다. 보란 듯이 잘 살자고 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GFZ2uwuS9F" dmcf-ptype="general">의뢰인의 주장의 서장훈은 답답한듯 한숨을 내쉬며 "너희는 정말 보통 문제가 아니다. 안에 있는 밑바닥까지 들춰내면서 살지 말고 깨끗하게 갈라서라. 이 정도면 어렵다"고 이혼을 권했다. 이수근은 "더 이상의 결혼 생활은 무리"라며 아이가 걱정된다고 덧붙엿다.</p> <p dmcf-pid="H35V7r7v9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에 차주영·이이경 무슨 조합? 박진영 신곡 MV 티저 오픈 10-29 다음 패럴림픽 감동의 주역, 장애인체전도 빛냈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