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티저만…지드래곤 로딩 중, 내일(30일) '유퀴즈' 출격 작성일 10-29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zqw2wM0u"> <p dmcf-pid="FeqBrVrRp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60pAqA8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3011842yozt.jpg" data-org-width="1200" dmcf-mid="5JyvQGQ0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3011842yo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0PpUcBc6p0"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세 번째 티저 콘텐츠를 공개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br><br>지드래곤은 지난 28일 오후 공식 팬 SNS(@fanplusonedotcom)를 통해 또 하나의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블랙 화면 뒤에 가려져 있던 업로드 로딩 시작과 에러 티저 이미지에 이어 로딩 중인 콘텐츠가 공개된 가운데, 로딩 표시 뒤로 드러나기 시작한 실루엣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욱이 여러 색의 로딩 표시 간격이 점차 좁아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pUcBc6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3013126ihdp.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K9O8OJ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3013126ih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UukbkPzF" dmcf-ptype="general">특히 세 개의 티저 이미지 공개와 동시에 전방위적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 듯한 지드래곤의 행보가 이어져 팬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가운데, 7년 4개월 만의 솔로 신곡 첫 공개가 예고된 것. 매 컴백마다 앞서가는 트렌디함과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켜 온 월드클래스 히트메이커 지드래곤이 이번엔 또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br><br>이와 함께 지드래곤은 2015년 이후 9년 만에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수많은 아이코닉한 장면들을 탄생시켜 온 지드래곤이기에 또 한 번 레전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대팀X군인팀X피지컬팀, 사냥 미션 위해 연합→하룻밤 만에 파탄 예고 (생존왕)[전일야화] 10-29 다음 김병만, 이혼 고백 후 첫 심경 고백 "혼자 인 것 같아…친자 원해" [엑's 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