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이혼 고백 후 첫 심경 고백 "혼자 인 것 같아…친자 원해" [엑's 이슈] 작성일 10-29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N1opo9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wukbkP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73015353yfk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ickzmzT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73015353yfk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SeTxHxpU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이혼 고백 후 처음으로 심경을 드러냈다.</p> <p dmcf-pid="y6GQydyjpO"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김병만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병만 씨가 아내와 오랜 별거 끝에 이혼했다. 소송을 하긴 했지만 몇달 전 좋게 마무리 됐다.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WPHxWJWAFs"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살 연상의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다. 당시 아내는 재혼이었으며 슬하에 전남편과 얻은 딸을 두고 있었다. 이에 김병만은 딸의 성을 바꿔주기 위해 미리 혼인신고를 마쳤다.</p> <p dmcf-pid="Ybh9O8OJum" dmcf-ptype="general">유달리 이혼 소식이 많았던 지난해 11월, '11월 괴담' 중 하나로 남았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전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었기에 오랜 별거 기간을 가졌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dmcf-pid="GKl2I6IiUr"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 후 별다른 심경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 출연한 김병만은 "내가 불행하다고 떠드는 것 자체가 불편했다"라며 이혼 및 별거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9SVCPCn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73016882lsgs.jpg" data-org-width="618" dmcf-mid="6Ea5L0LK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73016882lsg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HgZn3nbFD"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012년부터 별거 생활했다"라며 "두려웠다. 무명으로 시작해서 이뤄낸 것이 무너질까 봐. 그래서 생각으로는 서로 갈 길을 가야 하는데 끊어지지 않고 정리가 안되더라. 계속 체한 것 같더라"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ZXa5L0LKpE" dmcf-ptype="general">특히나 그는 "나에게 피가 섞인 친자가 있었으면, 나의 미니미가 있었길 바랐다"라며 자신의 핏줄을 원한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5ZN1opo90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집에 들어가도 혼자인 것 같더라. 물론 그 사람의 아이도 있었지만, (전처의) 아이 양육을 위한 지원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위해 이사도 가고 그 친구는 성인이 되었으니 나도 내 갈 길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p> <p dmcf-pid="1npoFAFO0c"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에게 여러 차례 이혼을 제안했으나 단순한 투정처럼 치부당했다고. 이후 그는 "법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라며 2019년 이혼 소송을 하게 됐고 2020년 이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tLUg3c3IpA"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생존왕'에 출연해 이승기, 김동준, 아모띠 등과 생존 경쟁하고 있다.</p> <p dmcf-pid="FhMSPYP30j"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채널A</p> <p dmcf-pid="3lRvQGQ07N"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제까지 티저만…지드래곤 로딩 중, 내일(30일) '유퀴즈' 출격 10-29 다음 '인종차별 고백' 한예슬 "이혼가정→대학졸업NO"..방황했던 '아픔' 먹먹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