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고백' 한예슬 "이혼가정→대학졸업NO"..방황했던 '아픔' 먹먹 [종합] 작성일 10-29 2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tSPYP3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VYm9h9H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73048790yyty.jpg" data-org-width="449" dmcf-mid="YcZ7EKEQ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73048790yyt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ab1opo9d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짠한형'에서 한예슬이 미국에 있을 때 인총차별을 당한 것을 언급, 전 남자친구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 했던 아픔도 고백했다. </p> <p dmcf-pid="Fj9FauaVeC" dmcf-ptype="general">28일 짠한형 채널을 통해 'EP. 65 가끔 고향 생각난다는 예슬적 고백 "예슬아 그..그만! 그만 얘기해도 돼!'라며 영상을 공개, 배우 한예슬이 출연했다. </p> <p dmcf-pid="3uINpEphdI" dmcf-ptype="general">이날 시트콤에서 한예슬이 부른 발라드곡을 묻자, "정말 많은 사람 받을 줄 몰랐는데 놀랍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트콤 연기 데뷔에 대해 한예슬은 "미국에서 학교다닐 때,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 내 꿈은 항상 내 반쪽 찾는 거였다"며 웃음지었다. </p> <p dmcf-pid="0WgPTeTNdO"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그 당시 '남자셋 여자셋' 시트콤 보면서 남자친구가 나에게 잘할 것 같다고 해, 무슨 내가 연기자를 하나 싶었다"꼬 했다. 한예슬은 "이후 '논스톱4'하며 시트콤할 때 신기했다, (연기자 길은) 상상도 못 했다"고 했고, 모두 "정말 말하는 대로 된다"며 놀라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vEqsqy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73050424xgeo.jpg" data-org-width="650" dmcf-mid="GuKxWJWA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73050424xge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fGs2l2Xem"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유부녀가 된 한예슬. 한예슬은 지난 5월, 공개 열애 중인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3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이야기해 화제를 모았다. 신동엽은 "며느리 한예슬도 궁금하다"고 하자 한예슬은 " 원래부터 어른들이 날 예뻐해줄 거란 자신감 있어 남편의 부모님 만났지만 나에 대해 불편해하지 않았다"고 했다. </p> <p dmcf-pid="uiuGd1dzdr"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사실 연예계에서 유명하고 성공하는 것이 사랑받고 싶은 마음 , 그 전에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 부모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었다"며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UOa0k0C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73051785nkcf.jpg" data-org-width="650" dmcf-mid="XZlc7r7v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73051785nkc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qlc7r7vMD" dmcf-ptype="general">앞서 미국에 있을 때 인종차별 아닌 인종차별도 당했던 아픔을 전한 한예슬은 그 보다 더 큰 아픔이 있었다. 한예슬은 "(전 남자친구 보모님의) 며느리상에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부모님 이혼하지 않은 가정, 세번째가 연예인이 아닌 친구였다"며 "(나는) 그 세가지에 하나도 체크리스트가 없어 충격을 받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qA23N7NfdE"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연예계에서 어린나이에 혼자 한국에 와서 성공했다고 느꼈기 때문, 자기 삶을 잘 경영하는 사람으로 나에대한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어느것하나도 인정받지 않은 절망감? 까진 아니지만 현타(현실타격)가 와, 충격이왔다 그때 방황했다"고 돌아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gPTeTN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73052015mhkb.jpg" data-org-width="650" dmcf-mid="Z7RKs4sd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73052015mhk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0moFAFOMc"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그러던 중 남편을 만났다 사회적으론 나이, 명함을 내밀 정도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나를 정말 행복하게 해준다면 나에게 가장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사람들이 힘든 길을 가냐고 하지만 내 반쪽 찾은 것 자체가 기적이다 내 선택이 맞고 너무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며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구나,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KCe9O8OJeA"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물론 결혼생활 힘들 때 있겠지만 전에 살았던 삶보다 훨씬 감사하고 선물같아 하루하루가 선물같다"고 했고 신동엽은 "진짜 멋지다"며 엄지를 세웠다.<br>/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이혼 고백 후 첫 심경 고백 "혼자 인 것 같아…친자 원해" [엑's 이슈] 10-29 다음 코코더·양반·재벌3세·독립군…얼굴 갈아끼는 ‘대세’ 박정민, 올해 주연작만 네 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