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더·양반·재벌3세·독립군…얼굴 갈아끼는 ‘대세’ 박정민, 올해 주연작만 네 편 작성일 10-29 2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0Ifvf5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VXiFiB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에이트 쇼’, ‘전, 란’, ‘1승’, ‘하얼빈’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아티스트스튜디오·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073145325dbue.jpg" data-org-width="600" dmcf-mid="09qTxHxp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073145325db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에이트 쇼’, ‘전, 란’, ‘1승’, ‘하얼빈’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아티스트스튜디오·CJ EN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dByMXMUDR" dmcf-ptype="general"> 박정민이 올해만 4편의 주연작을 선보이며 ‘대세 배우’임을 증명해 보인다. </div> <p dmcf-pid="7JbWRZRusM" dmcf-ptype="general">상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더 에이트 쇼’에 이어 넷플릭스 영화 ‘전, 란’으로 다시 한번 글로벌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가 올 연말 영화 ‘1승’과 ‘하얼빈’ 등 기대작을 잇달아 극장에 걸며 관객몰이에 나선다.</p> <p dmcf-pid="z25wbIbYDx" dmcf-ptype="general">지난 5월 공개된 ‘더 에이트 쇼’에서 지적인 캐릭터완 대조되는 코믹한 ‘코코더’(콧바람 리코더 연주)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정민은 11일 공개된 ‘전, 란’ 경우 조선시대 최고 무신 집안 아들 이종려 역을 맡아 또 한 번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p> <p dmcf-pid="qV1rKCKGwQ" dmcf-ptype="general">특히 노비 천영(강동원)과 신분을 뛰어넘은 우정을 쌓으며 당대 양반들과 다른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던 그가 천영이 자신의 일가족을 모두 살해했단 오해로 배신감과 복수심에 불타 변해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었다.</p> <p dmcf-pid="Bftm9h9HDP" dmcf-ptype="general">영화를 연출한 김상만 감독은 “종려란 인물은 ‘감정의 부침’을 다이내믹하게 겪는 인물이기 때문에 웬만한 연기력으로는 소화하는 힘든 캐릭터였다”며 “박정민은 그런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최적의 배우였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b60Ifvf5O6"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를 통해 잇달아 안방에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났던 그는 12월 영화 ‘1승’과 ‘하얼빈’을 잇따라 개봉하며 극장에서 관객과 해후한다.</p> <p dmcf-pid="KPpC4T41r8" dmcf-ptype="general">‘1승’은 승리 가능성이 전혀 없는 여자 배구단의 1승을 위해 나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박정민은 극 중 사람들의 관심을 즐기는 재벌 2세 구단주 강정원 역을 맡았다. 해체 직전 여자 배구단을 싸다는 이유 하나로 인수한 뒤 통산 승률 10% 미만의 감독(송강호)을 영입하는 철부지다.</p> <p dmcf-pid="9QUh8y8tr4" dmcf-ptype="general">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 ‘하얼빈’에선 철없는 재벌의 얼굴을 완전히 지우고 자신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한 우직한 독립군 우덕순 역으로 돌아온다. ‘하얼빈’은 개봉 전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최초 상영돼 일찌감치 세계 영화인들 극찬을 받아 관객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p> <p dmcf-pid="2HwxWJWADf"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종차별 고백' 한예슬 "이혼가정→대학졸업NO"..방황했던 '아픔' 먹먹 [종합] 10-29 다음 동심과 마법의 향연, ‘디즈니 100주년 특별전’ 직접 가보니 [김현덕의 요즘대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