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양세형, 러브라인 불 지핀다…양세형 母와 전화 연결 작성일 10-29 2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래식' 30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UyYiYc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wJn3nb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75540090rq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1UJ9VSVZ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75540090rq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나래식' </figcaption> </figure> <p dmcf-pid="3SCajzj4U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양세형이 '나래식'을 찾아 러브라인데 불을 지핀다.</p> <p dmcf-pid="0vhNAqA879"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7회에는 양세형이 등장한다.</p> <p dmcf-pid="pTljcBc6uK"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양세형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이벤트를 접한 양세형은 당황한 듯 리액션이 고장 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URQ7qsqyUb" dmcf-ptype="general">최근 두 사람에게 형성된 묘한 기류는 '나래식'에도 포착된다. 두 사람은 갖가지 플러팅으로 핑크빛 무드를 자아내 설렘 지수를 폭발시킨다.</p> <p dmcf-pid="uexzBOBW0B"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우리 관계에 대해 빨리 털고 가자"고 제안하고, 급기야 현장에선 양세형 어머니와의 전화 통화까지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7dMqbIbYUq"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주변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한다는 반응을 전하고, 박나래는 어머니에게 "저희의 이런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라고 물어 이목을 끈다.</p> <p dmcf-pid="zndK2l2X3z" dmcf-ptype="general">그런데 어머니는 두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냉정한 답변을 내놓아 포복절도하게 만드는데, 과연 어머니는 어떤 답변을 남겼을지 '나래식' 7회에 궁금증이 커진다.</p> <p dmcf-pid="qLJ9VSVZu7" dmcf-ptype="general">한편 '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보장하는 박나래 표 힐링 쿠킹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된다.</p> <p dmcf-pid="Boi2fvf50u"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조기 폐경'설에 분노하더니…박탐희, 난임 극복 위해 태세 전환 "빨리 말해" ('맹꽁아!') 10-29 다음 김병만 "母, 갯벌서 사고사…많은 사람 구했는데 어머니만 못 구해" (4인용식탁)[전일야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