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집에 가면 혼자 된 기분…내 아이 원했다” 작성일 10-29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76iFiB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Bxopo9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사진 ㅣ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080310438vdoo.png" data-org-width="559" dmcf-mid="q7rWFAFO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080310438vdo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사진 ㅣ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GdkCPCnUS"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병만이 결혼 1년 만에 별거에 들어간 속사정과 이혼 배경을 털어놨다. </div> <p dmcf-pid="9HJEhQhLU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4인용 식탁’에서 김병만은 “집에 가면 혼자인 기분이 들었다. 내 아이를 갖고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2XiDlxlozh" dmcf-ptype="general">이어 “그 사람 아이도 있었지만 나는 그 아이 양육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를 위해 이사도 갔다. 아이가 성인이 됐으니 내 갈 길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dmcf-pid="V7Ev5a5rF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처에게) 여러 차례 이혼을 제안했다. 근데 계속 차단 당하니 되게 힘들었다.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합의가 안 되니 법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fzDT1N1mFI" dmcf-ptype="general">그는 10년간 별거를 했지만, 주변에 밝히지 못한 이유에 대해 “무명으로 시작해서 열심히 달려왔는데 한순간에 모든 게 무너질까봐 두려웠다”며 별거 사실을 숨겨왔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4qwytjtsFO"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살 연상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다. 당시 아내는 재혼이었으며 슬하에 전 남편과 얻은 딸을 두고 있었다. 김병만은 딸의 성을 바꿔주기 위해 미리 혼인신고를 마치기도 했다.</p> <p dmcf-pid="8l6oD9Dxps"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몇 해 전 사고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손주에게 홍합 캐주려고 갔다가 사고로 돌아가셨다. 마음이 아팠던 게 그걸 놔야 하는데 홍합을 끝까지 쥐고 있더라”며 “나는 정글에서 정말 많은 사람을 구했다. 앞장서서 달려갔다. 그런데 정작 어머니는 구하지 못했다”고 자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년 은둔형 외톨이 생활…"게임 할 땐 공황 안 오냐" 서장훈 일침 10-29 다음 UFC 챔피언 토푸리아, 할로웨이 제압…"다음 상대는 볼카노프스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