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피임 좀 해라" 이수근, 투견 부부 남편에 날린 일침(물어보살) 작성일 10-29 2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VvHLHE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9lYiYc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83020098brdo.jpg" data-org-width="700" dmcf-mid="UaNz2l2X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83020098brd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C2SGnGkm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투견 부부' 남편 진현근이 재혼 사실을 숨기고 결혼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두 번의 결혼 모두 아이가 생겨 시작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이수근은 "피임 좀 해라"라며 직설적인 일침을 날렸다.</p> <p dmcf-pid="BFLpBOBWwt"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혼 숙려 캠프' 화제의 출연자 진현근이 등장했다. 투견 부부로 알려진 이들은 '이혼 숙려 캠프' 3기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부부다. 방송 중 서로에게 폭언과 욕설은 물론 쌍방 폭행까지 서슴지 않았던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의 싸움으로 인해 올해에만 60건 이상의 민원과 경찰 신고가 접수되었고 그 과정에서 다섯 살 아들이 방치된 사실이 드러났다.</p> <p dmcf-pid="b3oUbIbYE1"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이 집에서 배변 활동조차 할 수 없게 강제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충격을 더했다. 또 아내는 남편이 결혼 전 빚 5000만 원을 숨기고 결혼했다고 폭로했다. 방송 이후에도 문제는 반복되었고, 결국 아내 길연주는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K0guKCKGs5"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진현근은 "아내가 나만 욕을 먹는다며 나에게 화풀이를 했다. 도리를 지키며 헤어지고 싶었지만, 내 과거까지 드러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과거 결혼과 관련된 폭로된 카톡에 대해서는 "군 전역 후 짧게 연애하던 중 첫 아이가 생겨 결혼했다. 그러나 성격 차이로 이혼하고 현재 아내를 만났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9WQHFAFOwZ"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재혼 사실을 아내에게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진지한 사이가 되면 말하려 했지만 교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이가 생겼다"며 "결국 재혼 사실을 미루다 결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다만 아내의 폭력과 폭언이 재혼 사실을 알게 된 후 벌어진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2YxX3c3IEX"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가 방송 출연 2개월 전 혼인관계증명서를 떼던 중 전혼 사실을 알았다"며 "위자료 등을 약속했지만, 아내가 '이해하고 잘 살아보자'며 방송 출연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아내는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갔고 현재 친정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현근은 혼인 무효 소송 소장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VqkK8y8tE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서로의 밑바닥을 그만 들추고 깔끔하게 정리하라"며 조언했다. 또한 그는 "너의 과거 결혼과 아이까지 숨긴 점은 실드가 불가능하다. 네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수근 역시 "제발 피임 좀 해라"며 직설적인 한마디로 마무리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견부부' 남편 "전처+아이 숨기고 결혼, 혼인 증명서 떼다 들켰다" 10-29 다음 JD1 아닌 정동원, 드디어 '본캐' 컴백 확정 [공식입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