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2’ 자신있는 이유 작성일 10-29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SD1N1m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Ws0k0C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84831004zxeo.jpg" data-org-width="700" dmcf-mid="8fGIUDUl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84831004zxe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6qL0LKDJ" dmcf-ptype="general"><br><br>영화 ‘모아나 2’(감독 데이브 데릭 주니어)의 제작진들이 이번 작품이 극장으로 컴백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29일 공개했다.<br><br>‘모아나’의 새로운 모험이 펼쳐질 것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모아나 2’의 제작진들이 꼭 극장에서 봐야 할 작품임을 자신감 있게 내세워 화제다. 먼저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이자 ‘겨울왕국 2’의 감독이었던 제니퍼 리는 “‘모아나 2’의 스토리는 창의적으로 발전했고, 더 장대해졌다. 이 내용은 스크린에서 봐야 한다고 확신했다”며 보다 더욱 커지고 새로워진 ‘모아나’의 모험과 이를 통한 재미가 극장의 큰 스크린을 통해 극대화될 것임을 전했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데이브 데릭 주니어 감독 역시 “‘모아나 2’가 극장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은 일찍부터 분명해졌다. 마치 스튜디오 전체에 큰 파도가 일어난 것 같았다”며 자신감을 내비치는 동시에 “이번 작품에서는 ‘모아나’가 어떤 방향으로 모험을 이끄는지, 어떤 갈등을 겪는지, ‘모아나’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한층 성장한 ‘모아나’의 변화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데이브 데릭 주니어 감독과 함께 연출을 맡은 다나 르두 밀러 감독도 “모든 요소가 10배 더 크고 10배 더 흥미진진해졌다”고 전해 모든 면에서 확장된 ‘모아나 2’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솟구치게 만들고 있다.<br><br>‘모아나 2’는 ‘모아나’ ‘엔칸토: 마법의 세계’ 제작에 참여한 데이브 데릭 주니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그래미 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아비가일 발로우와 에밀리 베어, 그리고 그래미 3회 수상자인 마크 맨시나 등 최고의 제작진이 OST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아우이 크라발호, 드웨인 존슨이 각각 ‘모아나’와 ‘마우이’ 역의 보이스 캐스트로 재합류해 또 한번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전 세계가 기다려온 웰메이드 흥행 애니메이션 ‘모아나 2’는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친자 있길 바랐다…별거만 10년, 소송으로 이혼할 수 밖에" (4인용식탁)[종합] 10-29 다음 '노비' 임지연, 고고한 '가짜' 마나님 됐다 ('옥씨부인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