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친자 있길 바랐다…별거만 10년, 소송으로 이혼할 수 밖에"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0-29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oQrVrR3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NRO8OJ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4830181mhyw.jpg" data-org-width="550" dmcf-mid="3jbFxHxp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4830181mhy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jjeI6Iiu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7AAdCPCnzV"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김병만이 출연해 절친 심형탁, 전혜빈, 정지현을 자신의 수상 아지트로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zTTrFAFOp2"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지난 2020년 이혼한 이야기를 직접 꺼내며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qyym3c3Iz9"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나에게 피가 섞인 친자가 있었으면, 나의 미니미가 있었으면 했다"며 자녀를 간절히 갖고 싶었던 속내를 말했다.</p> <p dmcf-pid="BWWs0k0CpK"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식 사회 부탁을 많이 받았었다. 그런데 부탁받을 때마다 힘들더라. 남의 행복을 축하하는 자리에 가는데, 나는 정작 행복하지 않았다"며 당시 별거 생활 중이었던 때였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b00Y2l2Xzb"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011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약 10여 년간 별거 끝 지난 2020년 이혼했다. </p> <p dmcf-pid="KppGVSVZzB"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내가 불행하다고 떠드는 것 자체가 불편했다. 이야기가 부풀려지는 것이 무섭더라"며 직접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있던 이유를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UHfvf5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4831434hgcu.jpg" data-org-width="550" dmcf-mid="0Fz56W6F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4831434hgc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OOjGnGkFz" dmcf-ptype="general">또 "솔직하게 얘기하면 이제까지 방송을 코미디언답게 하지 못했다. 그래서 방송 출연에 소극적이었다. 내 삶은 불행한데 행복한 척하는 게 불편하더라. 정글에서는 일만 하면 되고, 일부러 웃기려고 하지 않아도 되니까 편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VIIAHLHE07" dmcf-ptype="general">10년의 별거 생활을 하게 된 이유로는 "(전처와) 서로 갈 길을 가야 하는데 끊어지지가 않았다. 정리가 안 되니까 계속 체한 것처럼 얹혀있는 느낌으로 달려온 것이다. 아이를 간절히 원했다. 점점 집에 들어가도 혼자인 것 같았다. 물론 그 사람의 아이도 있었지만"이라고 씁쓸해했다.</p> <p dmcf-pid="fvvwtjts0u" dmcf-ptype="general">이어 "(전처의) 아이 양육을 위한 지원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위해 이사도 갔다. 그 아이가 이제 성인이 됐으니 나도 내 갈 길 가고 싶어 여러 차례 이혼을 제안했었다. 그런데 합의가 안 되니 법의 힘을 빌릴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2020년 이혼했고, 이야기는 안 했던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4TTrFAFO7U" dmcf-ptype="general">'4인용 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8yym3c3IFp"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 방송화면</p> <p dmcf-pid="6vvwtjts30"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의 또 다른 얼굴…처절함 벗고 기품 넘치는 아씨로 돌아왔다 [옥씨부인전] 10-29 다음 ‘모아나2’ 자신있는 이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