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의 또 다른 얼굴…처절함 벗고 기품 넘치는 아씨로 돌아왔다 [옥씨부인전] 작성일 10-29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QAYiYc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5YzJtJq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LL, 코퍼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084653061aiei.jpg" data-org-width="640" dmcf-mid="PBAhUDUl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084653061ai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LL, 코퍼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WWl3QGQ0a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처절함을 벗고 우아함을 입은 임지연의 또 다른 얼굴이 드러난다.</p> <p dmcf-pid="YVBes4sdaU"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p> <p dmcf-pid="GyhFPYP3ap" dmcf-ptype="general">노비 구덕이(임지연)의 비참한 실상을 담은 첫 스틸로 임지연(구덕이, 옥태영 역)의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엔 가짜 옥태영의 곱디고운 자태가 공개돼 극과 극의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S0xHxp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LL, 코퍼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084654433znxx.jpg" data-org-width="640" dmcf-mid="QJMkHLHE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084654433zn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LL, 코퍼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8aTeTNA3"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아씨로 거듭난 가짜 옥태영이 쓰개치마를 뒤집어쓴 채 어딘가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어딘가 비밀스러운 눈빛에서는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야 하는 그의 지난한 사연이 읽혀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옥태영의 생기 있는 낯빛과 고고한 매무새는 피투성이에 초라하기 그지없던 과거 구덕이의 행색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우아한 기품이 묻어나고 있다.</p> <p dmcf-pid="ZdQAYiYcjF"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 인물이 그려낼 정반대의 두 가지의 삶이 흥미진진함을 유발하고 있는 터. 생존을 위해 일생일대의 연극을 시작한 가짜 옥태영이 과연 아씨로서의 삶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dmcf-pid="5rcTqsqyk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노비 구덕이와 가짜 옥태영의 180도 다른 면모를 변화무쌍한 표현력으로 그려낼 배우 임지연의 거침없는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1LeDZgZwc1" dmcf-ptype="general">신분을 뛰어넘는 임지연의 완벽한 변신은 오는 11월 3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병길PD 이혼' 서유리, 남편 빚 11억 갚고 새 집+초호화 가구 (이제 혼자다) 10-29 다음 김병만 "친자 있길 바랐다…별거만 10년, 소송으로 이혼할 수 밖에" (4인용식탁)[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