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도운, 유료 소통 일시 중단 “소속사와 논의해 결정” 작성일 10-29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1RrVrR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p7gSMSg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도운, 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90636472fmff.jpg" data-org-width="650" dmcf-mid="YJwpxHxp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90636472fm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도운,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XQRlUDUlR5"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Z3ULhQhLiZ" dmcf-ptype="general">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이 유료 소통을 일시 중단한다.</p> <p dmcf-pid="5B9kGnGknX" dmcf-ptype="general">연예인 소통 플랫폼 디어 유 버블(DearU bubble) 측은 10월 28일 "도운의 디어유 버블 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라며 환불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p> <p dmcf-pid="124r5a5rnH" dmcf-ptype="general">이는 도운이 26일 오후 개인 계정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고한 바다. 도운은 소속사와 논의 끝에 유료 소통은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재개하게 된다면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활동해 나아가기 위해 일시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린 것. </p> <p dmcf-pid="tdnWBOBWJG" dmcf-ptype="general">한편 데이식스는 31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문체부 장관 표창 수여자로 선정돼 데뷔 9년 만에 첫 정부 포상이라는 영예를 안는다.</p> <p dmcf-pid="FQRlUDUlJY" dmcf-ptype="general">데이식스는 9월 4만여 관중과 함께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콘서트를 필두로 월드투어 'FOREVER YOUNG'(포에버 영)을 전개 중이다. 인천에 이어 쿠알라룸푸르, 발리, 수라바야, 자카르타까지 매진을 달성하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dmcf-pid="3zbAWJWARW" dmcf-ptype="general">기세를 이어 11월 22일 싱가포르, 30일~12월 1일 방콕, 2025년 1월 25일~26일 홍콩, 2월 12일~13일 오사카, 15일~16일 도쿄, 22일 마닐라 등지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dmcf-pid="0b2EHLHEn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pCS9opo9d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호산=사탄, 꽁꽁 숨겼던 이유(지옥에서 온 판사) 10-29 다음 세븐틴 승관, 하이브 문건 논란 속 "아이돌 당신들 아이템 아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