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 사탄 정체 밝혀졌다… 독보적 존재감 작성일 10-29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eHvQhLk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LtGdyj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093746403fpur.jpg" data-org-width="640" dmcf-mid="VhrKuk0C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093746403fp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6xPTIfmeo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배우 박호산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P9bmc7NfAf"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12회의 강력한 한 방은 드디어 밝혀진 연쇄살인마J와 사탄의 정체였다. 연쇄살인마J는 그동안 가난을 이상할 정도로 혐오하며 오만한 태도로 일관한 정태규(이규한)였다. 진짜 사탄(박호산)은 정태규 아버지 정재걸(김홍파)의 몸에 숨어 있었다. 계속해서 의심을 사 온 정재걸-정태규 부자가 악의 축이었던 것이다.</p> <p dmcf-pid="QLi5WRvao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사탄 역을 맡은 배우 박호산의 등장이 시청자의 심장을 철렁 내려앉게 했다는 반응이다. 노랗게 탈색한 머리 등 전체적으로 그로테스크한 스타일로 사탄의 이미지를 그린 박호산은 위압감 넘치는 중저음의 목소리와 말투,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표정으로 극의 긴장감을 유발했다. 또한 강빛나(박신혜)와 전면전을 펼칠 때 보여준 몸 사리지 않는 액션도 시청자 시선을 강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eHvQhL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093747688lxvp.jpg" data-org-width="640" dmcf-mid="fu0jn1dz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093747688lx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y0FaJZRuc9" dmcf-ptype="general">그동안 ‘지옥에서 온 판사’에는 신성록(바엘 역), 오나라(유스티티아 역)를 시작으로 양경원(양승빈 역), 오의식(최원중 역), 최대훈(파이몬, 장형사 역), 김승화(주은 역) 등 화려한 라인업의 배우들이 특별출연으로 등장했다. 이들의 열연은 ‘특별출연 매직’이라 표현할 수 있을 만큼 막강했다. 이에 제작진은 사전에 특별출연 배우들의 등장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데 왜 박호산의 특별출연은 사전에 오픈되지 않았을까.</p> <p dmcf-pid="W8fhrKEQoK"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시청자가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사탄이 된 배우 박호산을 마주했을 때 느끼는 충격의 크기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클 것이라 생각했다. 물론 박호산 배우는 ‘역시!’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강렬한 연기와 화면 장악력, 존재감을 보여줬다. 다시 한번 특별출연에 선뜻 응해준 박호산 배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Y9bmc7Nfgb"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단 2회,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13회는 11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슬 "남편 사회적 명함 없지만 행복해" 10-29 다음 누에라, 日팬미팅 설렘 담은 '누에라 로그' 공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