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편 사회적 명함 없지만 행복해" 작성일 10-29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yM4l2X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MYl6Ii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093746098syst.jpg" data-org-width="700" dmcf-mid="bpvR8SVZ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093746098sy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21wbUc3Ih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VtrKuk0CW8"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게스트로 출연, 달콤한 신혼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fFm97EphS4"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남편에 대해 "남편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딱 있는 건 아니다. 이 사람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4ZjU1oXDl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게 아니라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도 없었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이 감사하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85AutgZwvV"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은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저는 제 반쪽을 찾았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라며 "평생을 살며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건 임파서블하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61c7Fa5rv2"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했다.</p> <p dmcf-pid="PXNp5LHET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QZjU1oXDT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임영웅 남다르다…공연 실황 영화 최초 100억 매출[종합] 10-29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 사탄 정체 밝혀졌다… 독보적 존재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