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전남편 최민환 '업소 출입' 폭로 후→ 추억은 그대로.. [스타이슈] 작성일 10-29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3qpAFOS3"> <div dmcf-pid="KfIyh8OJT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4CWl6Ii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율희의 집' 영상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95253141avbe.jpg" data-org-width="546" dmcf-mid="BsmSOVrR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95253141av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율희의 집' 영상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0aDjUg2v1" dmcf-ptype="general"> <br>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남편 최민환의 '업소 출입' 사실을 폭로 하며 돌풍을 몰고 왔지만, 자신의 계정에는 최민환과의 추억을 그대로 남겨둬 눈길을 끈다. </div> <p dmcf-pid="VpNwAuaVh5" dmcf-ptype="general">율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율희는 영상과 함께 최민환이 지난 2022년 지인과 통화한 녹취록 등을 공개하며 최민환이 결혼 생활 도중 (성매매) 업소에 출입했으며, 시부모님 등 가족들이 있는 앞에서 자신의 옷 가슴 쪽에 돈을 꽂는 등 성매매를 했다고 폭로했다. </p> <p dmcf-pid="fUjrc7NfvZ" dmcf-ptype="general">이 같은 폭로의 여파는 컸다. 최민환은 아이들과 함께 출연 중이던 예능프로그램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으며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된 FT아일랜드 아시아 투어 '펄스' 공연에서는 무대 뒤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등 사실상 연예계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p> <p dmcf-pid="4RW1GdyjyX" dmcf-ptype="general">최민환 본인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 경찰도 내사에 착수했다.</p> <p dmcf-pid="8eYtHJWAlH"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민환은 대중에게 퇴출되는 분위기이지만, 율희의 추억에는 그대로 남아있다. 율희는 자신의 계정에 있는 영상 중 최민환과 결혼 생활 중 찍었던 다정한 영상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뒀다. 남편 사생활 폭로 영상 옆에 나란히 남아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어색하게만 느껴진다.</p> <p dmcf-pid="6dGFXiYchG" dmcf-ptype="general">남편에게 분노하며 사생활을 폭로한 아내의 모습과 달리, 전남편과 추억을 그대로 남겨둔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dmcf-pid="PPSHTxloTY"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슬 “전남친 부모 결혼 조건 세 가지, 하나도 해당 안 돼 ‘충격’” 10-29 다음 박서진, 돈 진짜 많이 벌었네 “200평 땅에 집 짓는 중, 고급스러운 강남 스타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