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전남친 부모 결혼 조건 세 가지, 하나도 해당 안 돼 ‘충격’” 작성일 10-29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u62IbY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qx4l2X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095202677jmhp.jpg" data-org-width="647" dmcf-mid="FUhmkzj4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095202677jm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2BM8SVZZI" dmcf-ptype="general"> <br>배우 한예슬이 결혼을 생각하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느꼈던 일화를 공개했다. </div> <p dmcf-pid="7SIZWRva1O"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한예슬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zvC5YeTN1s" dmcf-ptype="general">이날 한예슬은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p> <p dmcf-pid="qTh1GdyjHm" dmcf-ptype="general">그는 “그 친구의 부모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었다. 그 부모님이 아들한테 바랐던 내용 중에 3가지가 있었는데 대학교를 졸업한 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지 않은 가정, 연예인이 아닌 친구였다. 딱 그 세 가지 중 하나도 체크리스트에 없더라. 그래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BXWUtgZwYr"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서 성공했다고 느꼈다. 자기 삶을 잘 경영하는 사람으로서 저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그게 어느 것 하나도 인정받지 못했을 때 오는 현타, 느낌으로 ‘결혼은 아니구나’ 생각하면서 그때 좀 방황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bZYuFa5rHw"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3ahka0LKGS"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3ahka0LKGS"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hl7ZxVdSnJc?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dmcf-pid="K5G73N1mXD" dmcf-ptype="general"> <br>그는 그 시간을 보내던 중 현재 남편을 만났다며 “남편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날 정말 행복하게 해 준다면 그게 나한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닌가?’ 싶었다.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용기도 없었던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9giwAuaVHE"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이 감사하고 사람들이 얘기하기엔 ‘왜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 얘기할 수 있지만 저는 제 반쪽을 찾았다는 거 자체가 기적이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2anrc7Nftk" dmcf-ptype="general">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p> <p dmcf-pid="VNLmkzj4Xc" dmcf-ptype="general">임재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정희X서동주 모녀 "연하킬러들"..'4살 연하♥︎' 서동주 "서정희 남친 6살 연하, 母이겼다" 10-29 다음 율희, 전남편 최민환 '업소 출입' 폭로 후→ 추억은 그대로.. [스타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