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는 죄가 없다"…서유리, 혼수품 들고 '돌싱' 생활 시작 작성일 10-29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W4a0LK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A1VCKG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ed/20241029101804927obnc.jpg" data-org-width="1100" dmcf-mid="H2LYqwuS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ed/20241029101804927ob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Zctfh9HTo" dmcf-ptype="general">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돌싱' 라이프를 공개한다. </p> <p dmcf-pid="15kF4l2XTL"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TV조선 '이제 혼자다' 8회에는 인생 2막에 발을 내디딘 서유리가 고급 가구들로 가득한 집을 공개한다. </p> <p dmcf-pid="tLzal6IiWn" dmcf-ptype="general">서유리의 집은 예사롭지 않은 고급 조명과 가구, 소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모두 혼수품이었다. "가구는 죄가 없다"라고 외치는 서유리의 사연이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p> <p dmcf-pid="FoqNSPCnvi" dmcf-ptype="general">일어나자마자 장장 1시간에 걸쳐 풀메이크업을 하고는 다시 침대 위로 올라가는 서유리의 모습도 호기심을 더한다. 애써 공들여 화장을 한 후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하는 서유리.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서유리만의 방법이라고. 이혼을 결심한 이후 시작됐다는 풀 메이크업에 대한 전말이 밝혀진다.</p> <p dmcf-pid="3gBjvQhLyJ" dmcf-ptype="general">또한 서유리는 나란히 '인생 2막'을 살아가며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존재인 모친과 이모를 만난다. "과부(?) 셋 모였다"라는 이모의 농담에 웃음이 번진다.</p> <p dmcf-pid="0Siy7Ephld" dmcf-ptype="general">그러다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라며 서유리의 싱글 라이프를 응원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친. 누구보다 서유리를 생각하는 진심 어린 마음이 전해질 예정이다.</p> <p dmcf-pid="pvnWzDUlWe" dmcf-ptype="general">한편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한 서유리는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올해 6월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부부 관계를 끝냈다. 두 사람은 SNS에 서로를 저격하는 폭로성 글을 올리며 공방을 펼치기도 했었다.</p> <p dmcf-pid="UTLYqwuShR"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에 다가가 죽음을 맞이하는 아틀라스 혜성 [우주로 간다] 10-29 다음 “우리 서사에 쉽게 낄 자격 없어”…세븐틴 승관, 하이브 내부 저격[전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