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가게' 엄태구, 낯선 여인에 호기심…혼란스러운 눈빛 작성일 10-29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UWdXMUFs"> <p dmcf-pid="PhHsfh9H0m" dmcf-ptype="general"><br><strong>캐릭터 스틸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hj7Eph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 출연하는 배우 엄태구의 스틸이 공개됐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2757992cwhv.jpg" data-org-width="640" dmcf-mid="8iQzrKEQ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2757992cw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 출연하는 배우 엄태구의 스틸이 공개됐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QL4vQhL3w"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엄태구가 '조명가게'에서 미스터리한 여인과 얽히는 인물로 활약한다. </div> <p dmcf-pid="yQL4vQhLFD" dmcf-ptype="general">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극본 강풀, 연출 김희원) 제작진은 29일 극 중 현민 역을 맡은 배우 엄태구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은 의문의 여인을 마주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엄태구의 불안한 눈빛을 담았다.</p> <p dmcf-pid="WEhj7EphpE" dmcf-ptype="general">'조명가게'는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배우 김희원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dmcf-pid="Yj5C6vf5Uk" dmcf-ptype="general">엄태구가 분한 현민은 매일 밤 버스 정류장에서 낯선 여인을 마주하는 인물이다. 현민은 여인에게 궁금증이 생겨 말을 걸게 되는데 그 이후부터 기이하고 이상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p> <p dmcf-pid="GgHsfh9Hpc"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조명가게'는 무서운데 슬프고 기묘한데 따뜻하다. 반전과 울림까지 모두 있는 난생처음 보는 작품이었다"며 "배우로서, 감독으로서 다재다능한 김희원 감독님을 100% 믿고 참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Hhb5g3nb3A" dmcf-ptype="general">김희원 감독은 "엄태구 씨는 전작에서 대부분 센 역할을 많이 해서 이번에는 한없이 수줍어하고 평범한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역시나 잘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p dmcf-pid="XctlQy8t3j" dmcf-ptype="general">총 8부작인 '조명가게'는 오는 12월 4일 4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고 이후 2주간 매주 2회씩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dmcf-pid="Zyf0c7NfUN"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5j5C6vf5za"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길”... 세븐틴 승관, 용기 있는 태도에 박수를 10-29 다음 윤영미, 치매 투병 중 떠난 母 생각에 눈물 “임종 못 봐”(체크타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