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 허락한 장모♥사위의 불륜→결혼까지..막장 러브스토리 (프리한19) [종합] 작성일 10-29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nmg3nb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Bv0WRva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04134798nzg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sXC4sd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04134798nzgs.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WaCAuaVr7" dmcf-ptype="general"> <div>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장인의 승낙하에 장모와 결혼식을 올린 사위의 사연이 소개됐다. </div> </div> <p dmcf-pid="GYNhc7Nfwu"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tvN SHOW '프리한 19'에서는 '사랑한다면 그들처럼?!'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 기상천외한 막장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p> <p dmcf-pid="HGjlkzj4OU" dmcf-ptype="general">2023년 인도. 45세 시칸다르 야다브는 아내와 사별 후 두 아이들과 함께 처댁으로 이사를 가 장인, 장모를 친부모처럼 생각하며 함께 생활했다.</p> <p dmcf-pid="XdU6zDUlDp" dmcf-ptype="general">시칸다르 야다브는 1년 뒤 새로운 사랑에 빠지게 됐다. 사위의 새 사랑을 가장 먼저 눈치 챈 장인은 예상과 다른 행동을 보였다. 장인은 "너무 축하한다"며 자신의 아내와 사랑에 빠진 사위를 응원했다고.</p> <p dmcf-pid="ZJuPqwuSI0" dmcf-ptype="general">심지어 장인은 두 사람이 법적인 부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서서 큐피드의 역할까지 자처했다.</p> <p dmcf-pid="5i7QBr7vm3" dmcf-ptype="general">장모와 사위의 금기된 사랑이 마을 의회에 보고되며 만천하에 알려졌고 동네 사람들은 "사위와 장모가 불륜이라고?", "그걸 장인이 허락해줬다고?"라며 술렁였다. </p> <p dmcf-pid="1IeEi5e7IF"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회 통념에 어긋난 사랑에 비난을 예상했던 것과 달리 동네 사람들은 박수를 치며 이들의 사랑을 축복했다.</p> <p dmcf-pid="tCdDn1dzmt" dmcf-ptype="general">세 MC들은 "당사자들도 주변 사람들도 모두가 행복한 문제없는 상황이다", "금기된 상황이지만 피해자 없이 모두가 행복하다", "상식과 통념을 깬 의외의 해피엔딩"이라며 희한한 결혼식이지만 모두가 행복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승', 송강호·박정민의 환상 '케미' 담긴 스틸 공개 10-29 다음 '베놈3', 악평에도 6일째 1위…100만은 넘긴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