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송강호·박정민의 환상 '케미' 담긴 스틸 공개 작성일 10-29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5axW6FF3"> <p dmcf-pid="xM0kJZRu3F" dmcf-ptype="general"><br><strong>국내 최초 배구 소재 영화…12월 개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85axW6F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왼쪽)과 송강호가 연기 호흡을 맞춘 '1승'이 12월 개봉한다. /㈜키다리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4113322mbie.jpg" data-org-width="640" dmcf-mid="65XJfh9H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4113322mb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왼쪽)과 송강호가 연기 호흡을 맞춘 '1승'이 12월 개봉한다. /㈜키다리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QFAeHxp01"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송강호와 박정민이 '1승'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div> <p dmcf-pid="Yc4TwbkP75" dmcf-ptype="general">배급사 ㈜키다리스튜디오는 29일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작품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그리고 이기는 법을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하나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eUDn1dz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승'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키다리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4115476kcbp.jpg" data-org-width="580" dmcf-mid="PO9sa0LK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4115476kc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승'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키다리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LBONpo9zX" dmcf-ptype="general">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부서진 트로피를 복원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백전백패 감독 김우진(송강호 분)부터 해체 직전 여자배구단 '핑크스톰'을 사들인 후 방송에 출연해 파격 공약을 내세우는 관종 구단주 강정원(박정민 분) 그리고 '핑크스톰' 뉴스에 일희일비하는 선수들까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div> <p dmcf-pid="Xizmg3nb7H" dmcf-ptype="general">시즌 통틀어 단 한 번만 이기면 20억을 뿌리겠다는 구단주의 선언에 단숨에 화제의 배구단이 된 '핑크스톰'이지만 형편없는 경기 실력에 연패 행진을 이어나간다. 이에 분노하는 팬들을 피해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김우진의 모습은 짠한 웃음을 안긴다.</p> <p dmcf-pid="Za9hc7NfuG" dmcf-ptype="general">또한 김우진의 코칭에 의구심 가득한 표정을 짓는 핑크스톰 선수들과 경기 중 선수에게 필사적으로 사인을 보내는 김우진, 1승을 향해 고군분투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이들의 상황을 짐작게 한다.</p> <p dmcf-pid="5zSMKsqy3Y" dmcf-ptype="general">여기에 감독과 구단주로 사사건건 부딪치며 티격태격하던 김우진과 강정원이 함께 환호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경기에 앞서 결연한 표정의 선수들과 코트를 향해 포효하는 김우진과 코치진의 모습은 화제의 배구단 '핑크스톰'이 과연 단 한 번의 승리를 이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dmcf-pid="1ln3yMSgzW" dmcf-ptype="general">'1승'은 오는 12월 개봉한다.</p> <p dmcf-pid="t2Gn8SVZFy"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FpI6zDUlUT"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승관, 하이브 향한 비판인가 "만만하게 생각 말라, 우린 아이템 아니다" [TEN이슈] 10-29 다음 장인이 허락한 장모♥사위의 불륜→결혼까지..막장 러브스토리 (프리한19)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