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블리' 도로 위 나타난 부부…"너무 무서워" 패널 경악 작성일 10-29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T8DBc6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uy6wbkP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05844828tbtm.jpg" data-org-width="640" dmcf-mid="VxT8DBc6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05844828tbtm.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8eBk5LHEsW" dmcf-ptype="general"> <br>'한블리'가 도로 위 보행자 사고를 소개한다. </div> <p dmcf-pid="6dbE1oXDDy" dmcf-ptype="general">오늘(2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제로 챌린지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시골길 도로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사망 사고를 조명한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한 차량이 어두운 시골길을 달리다가 도로 위를 걷고 있던 부부를 그대로 들이받는 장면이 담겨있다. 중앙선 위로 블박차를 등지고 걷던 아내가 강하게 충격받아 사망하고 말았다는 소식에 패널들은 충격에 빠진다.</p> <p dmcf-pid="PPUaYeTNrT" dmcf-ptype="general">이어 한문철 변호사는 블박차주가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알린다. 법원은 차주의 중앙선 침범을 주요 과실로 본 것인데. 한문철 변호사는 차주가 상향등을 키지 않은 것이 아쉽지만 도로 양옆 수로가 있고 길이 어두웠기에 억울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남긴다. 또한 보행자가 도로 위를 걸어야 한다면 반드시 도로 가장자리로 걸어야 하고, 어두워졌을 때는 밝은 옷을 입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p> <p dmcf-pid="QQuNGdyjwv"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한블리'는 기상천외한 취객 사고를 소개한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늦은 저녁 주차된 차량 앞으로 한 남성이 비틀거리며 등장, 하의를 탈의한 채 차량 보닛에 올라타는 모습이 나타난다. 취객은 보닛을 침대 삼아 잠을 자고, 갑자기 올라타더니 뒤로 넘어지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여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하지만 이어진 취객의 충격 행동에 출연자들은 "진짜 최악이다"며 탄식하는데, 과연 취객의 충격적인 행동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dmcf-pid="xx7jHJWAsS" dmcf-ptype="general">한편 '한블리' 100회 특집 2탄에는 그룹 'VIVIZ(비비지)'의 신비와 엄지가 지난주 '한블리 어벤져스 군단'으로 활약했던 코요태 빽가와 모델 송해나, 정혁과 함께 출연한다. 이날 신비와 엄지가 '매니악(MANIAC)' 안무를 선보이자 가요계 선배 빽가가 완벽하게 따라 해 감탄을 자아낸다.</p> <p dmcf-pid="y3lVc7Nfwl" dmcf-ptype="general">한층 더 새롭고 풍성해진 JTBC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생수 대신 수돗물’ 유명 여배우, 3000명 앞에서 “너무 두렵다” 외친 이유 10-29 다음 비투비, ‘불씨 (Please Stay)’ 가사 깜짝 스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