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채림 "예능 경험 있는 子, 잘할 수 있다고 기회 달래요" [솔로라서] 작성일 10-29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i9DBc6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u80LtJq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림 /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11451618gvud.jpg" data-org-width="640" dmcf-mid="FTVtJZRu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11451618gv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림 /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80LtJqN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채림이 예능 출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U5BHxW6Fka"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SBS Plus·E채널 신규 예능 '솔로라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신동엽, 황정음, 명세빈, 윤세아, 채림이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uVJKEqA8kg" dmcf-ptype="general">채림은 '솔로라서'에서 아들과의 제주 일상을 공개한다. 채림은 "아이가 있으니까 더 오픈하기 어렵더라. 한 번 짧게 했었는데, 아이가 점점 커가니까 그 영상이 너무 소중하더라. 그래서 이번에도 하게 되면 소중한 자료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7gsnGdyjko" dmcf-ptype="general">이어 "나가라고 권한 사람은 없었다. 저는 일상이 되게 진지하다. 사실 예능감은 없는 사람이다. 뭐든지 진지하다"며 "보여지는 제 이미지와 다른 면이 있을 거다. 제가 틀이 참 많은 사람이라, 이 틀을 용감하게 한번 깨자는 마음으로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z9eBc7NfcL" dmcf-ptype="general">채림은 아들의 반응을 묻자 "(촬영팀) 오기 전에 지난 번에 한 것처럼 촬영할 거라고 말했더니 '나 이번에 잘 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 근데 막상 오니까 또 긴장을 했다. 저번에 자기가 긴장을 했다고 '한 번의 기회가 더 있을까?' 하더라. 한 번 더 찍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qQa8OVrRgn"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라서'는 매력만점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신동엽과 황정음은 스튜디오 MC로 활약하고, 명세빈과 윤세아, 채림은 '건강한 솔로 라이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오후 8시 40분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니 "한국 최초, 앙골라 최대 통신사 요청으로 컬러링 서비스 시작” 10-29 다음 하이브 문건 내부 비판?…세븐틴 승관 "아이돌 만만하게 생각하지 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