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딸 사진 들고 母 납골당 방문 "하늘에선 아프지 말길" 눈물(동상이몽2) [종합] 작성일 10-29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0w2IbYS8"> <div dmcf-pid="5fGgUc3IW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5k2l6Ii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수원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13051539hxwa.jpg" data-org-width="944" dmcf-mid="X38Gn1dz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13051539hx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수원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1EVSPCnyV" dmcf-ptype="general">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반구십 아빠'가 된 가운데,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div> <p dmcf-pid="FoqCPT41l2"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수원, 지상은 부부의 출산 후 첫 완전체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3gBhQy8tT9"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조리원에서 퇴원하는 '생후 29일 차' 딸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늦깎이 아빠로서 분유 제조기 등 '육아템' 공부는 물론, 딸 밀착 케어를 위해 집안 곳곳 재정비에 나섰다. </p> <p dmcf-pid="0ablxW6FyK" dmcf-ptype="general">초호화 산후조리원을 본 MC들은 "안방인 줄 알았다. 너무 좋다. 아주 여유롭지도 않을 텐데 너무 무리한 게 아닌가 싶다"고 했고, 장수원은 "출산도 중요하지만, 노산이니만큼 회복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무리했다. 산후 조리 기간 중 미국에 일주일 정도 갈 일이 있어서 죄송한 마음도 있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pvnUDBc6Wb" dmcf-ptype="general">산후조리원을 나서 아이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지상은은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였다. 그는 "내가 못 할까 봐, 아기한테 피해 갈까 봐 무섭다. 호르몬 때문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생후 29일 차 딸과 함께 소아과를 방문했고, 영유아 검진을 받았다. </p> <p dmcf-pid="UTLuwbkPy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능숙하게 육아를 해내면서도, 쉴 틈 없는 집안일과 육아로 밤을 지새우기도. 지상은은 "원래 이렇게 힘든 건지, 우리가 늙어서 힘든 건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지상은은 "딸 얼굴 보면 힘든 거 없어진다"고 했고, 장수원은 "좀 졸리긴 하는데 얼굴 보면 좀 괜찮아진다. 웃는 거 보니까 피곤함이 사그라든다"고 말했다. </p> <p dmcf-pid="uyo7rKEQlq"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육아 2일 차 장수원의 어머니를 모신 납골당에 방문했다. 장수원은 하늘에서 지켜보실 그리운 어머니를 떠올리며 묘한 표정을 지었고, 지상은은 "오랜만에 와서 죄송하다. 손녀딸 낳고 이제야 올 수 있었다. (딸이) 어머니 좀 닮은 것 같다"고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7lPXoFiBSz" dmcf-ptype="general">이어 장수원은 "보고 싶어 하던 손녀 많이 보세요. 어머니"라며 "맨날 집으로 데려오라 하셨을 것 같다"고 했다. 지상은은 시어머니가 좋아하던 빵으로 차례상을 마련했고, 장수원은 "하늘에서는 식단 생각 안 해도 되니까 많이 드셔라. 항암 치료할 때는 단 걸 적게 먹어야 하니까 못 먹게 했다"면서 "하늘에선 많이 아프지 마시고, 돌아가신 할머니도 뵙고,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아버지는 저희가 더 잘 모시겠다. 우리 딸 예쁘게 봐주시고, 꿈에도 자주 나타나 달라"라고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zSQZg3nbl7"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11월 연예계 비수기…행사 불러주면 5m에서 뛰어내리겠다" (라디오쇼) 10-29 다음 “여긴 미용 성형 전문 병원입니다” 이민기, 공감 NO..냉철한 의사(‘페이스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