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11월 연예계 비수기…행사 불러주면 5m에서 뛰어내리겠다" (라디오쇼) 작성일 10-29 3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JO2IbY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3PvQhL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3034250we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5MwBr7v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3034250wem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jDXJZRuu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박명수가 비수기를 노린 행사 러브콜을 요청했다.</p> <p dmcf-pid="KAwZi5e7FN"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김태진이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진행했다.</p> <p dmcf-pid="9cr5n1dz3a"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11월과 2월이 연예계 쪽 비수기다. 행사가 많이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때 연락 주시면 환한 미소를 지으며 1m 뛸 거 2m 뛰겠다"라며 행사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p> <p dmcf-pid="2oAWMYP30g" dmcf-ptype="general">최근 디제잉으로 각종 행사에 참석한 바 있는 박명수는 "11월 행사 연락 주시면 5m에서도 뛰어내릴 수 있다. (관계자들) 연락 달라. 문제가 생기면 내가 책임지겠다. 나 그만큼 열정적이다"라며 열정을 보였다.</p> <p dmcf-pid="VgcYRGQ00o"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진행된 노레 퀴즈쇼에서 "명수옹이 이럴까봐"라는 힌트를 들은 김태진은 "뭘까요? 출연료 올려달라고?"라며 답을 추측했다.</p> <p dmcf-pid="fakGeHxppL"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안 그래도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잘됐다. 출연료 올려달까봐 겁난다는 거냐. 이러다 그만두는 거 아니냐"라며 출연료 인상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4akGeHxpz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8NEHdXMU3i"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 “학창시절 아싸…인싸 연기 어려워” (0교시는 인싸타임) 10-29 다음 장수원, 딸 사진 들고 母 납골당 방문 "하늘에선 아프지 말길" 눈물(동상이몽2)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