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강희 “연기 관두자 주변 사람 떨어져 나가” 작성일 10-29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MCjUg2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oYm9Dx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최강희. 사진|KBS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14727158dtig.jpg" data-org-width="540" dmcf-mid="9QsuGdyj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14727158dt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최강희. 사진|KBS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igGs2wM7g" dmcf-ptype="general"> 최강희가 3년의 공백기를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div> <p dmcf-pid="4gA5h8OJ3o"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배우 최강희가 출연했다.</p> <p dmcf-pid="8ac1l6Ii0L"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공백기에 대해 “연기하는 재미를 잃어버렸다. 연기를 계속 하다 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잘 안 되고, 나를 찾아주는 곳도 적어질 것만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6NktSPCn3n"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저희 집은 희한하게 전부 돈을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돈을 갖다줘도 그렇게 행복하지 않아서 돈 버는 즐거움도 별로 없다”며 “많은 일들이 터지는 뉴스를 보면서 ‘억울한 일이 있으면 날 지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자신이 없어지면서 그만하고 싶어졌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PISKtgZwU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단 일을 쉬기로 했다”며 “경력 단절보다는 경력 중단이다. 주변 지인들에게 ‘그만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김숙이 많이 말렸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Cv9Fa5rzJ" dmcf-ptype="general">최강히는 “어느 순간 저를 필요로 했던 주변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다. 바빠서 못 만났던 옛날 친구들, 송은이 김숙을 만나면서 그들이 저를 보호해줬다. 제 마음을 공감해주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xhT23N1mzd"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 DJ로 활약 중이다. 최근 KBS2 예능 ‘영화가 좋다’ MC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내부 문건 후폭풍…승관 "더이상 침묵 못해" 저격→캐럿 불매 시작[종합] 10-29 다음 '인싸타임' 김우석 "X1 출신 손동표와 재회 기뻤다" [N현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