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정보보호산업 시장 커졌지만…수출은 '고전' 작성일 10-29 2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djc7Nf8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lX5LHE4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20115334tlvv.jpg" data-org-width="700" dmcf-mid="fQR46vf5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20115334tl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dmcf-pid="Q8eNAuaVPg" dmcf-ptype="general">지난해 국내 정보보호산업이 매출과 기업 수는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등 양적 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xPJAkzj46o"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2023년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2024 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 <p dmcf-pid="yW1zBr7vQL"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국내 정보보호 기업은 1708개사로 전년(1594개사) 대비 약 7.2% 증가했다. 이 가운데 정보보안 기업은 814개사(10.4%↑), 물리보안 기업은 894개사(4.3%↑)로 집계됐다.</p> <p dmcf-pid="W6djc7Nf6n" dmcf-ptype="general">국내 정보보호 시장 역시 성장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약 16조83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상승했다. 정보보안은 약 6조1455억원(9.4%↑), 물리보안은 약 10조6856억원(1.2%↑)으로 두 시장 모두 커졌다.</p> <p dmcf-pid="YxnkDBc68i"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정보보안 분야는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보안 시스템 유지관리·보안성 지속 서비스가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물리보안 분야는 출입통제 장비 등 매출이 증가한 반면 출동·영상보안 서비스 등은 감소했다.</p> <p dmcf-pid="GkOWGdyj8J" dmcf-ptype="general">다만, 수출액과 인력은 하향 곡선을 그렸다.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 대비 16.3% 줄어든 약 1조6800억원을 기록했다. 정보보안(약 1478억원·4.8%↓)과 물리보안(약 1조 5322억원·전년 대비 17.2%↓) 모두 고전을 면치 못했다.</p> <p dmcf-pid="HlG0Uc3Ixd" dmcf-ptype="general">정보보안 분야는 보안 컨설팅 및 보안관제 서비스가 선전했지만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등에서 감소했다. 물리보안 분야는 생체인식 보안시스템 등이 증가했으나 보안용 카메라, 보안용 저장장치 등은 줄어 들었다.</p> <p dmcf-pid="XokCl6Ii8e" dmcf-ptype="general">전체 종사자 수는 총 6만308명으로 전년 대비 7.0% 감소했다. 정보보안 종사자 수는 2만3947명(4.1%↑)으로 증가한 반면 물리보안은 3만6361명(13.1%↓)으로 줄었다.</p> <p dmcf-pid="ZnAOC4sdxR" dmcf-ptype="general">자세한 내용은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5NwSTxloPM" dmcf-ptype="general">김남철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제로 트러스트 도입과 클라우스 서비스 확산으로 인해 보안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기술 혁신과 인적 자원 고도화,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를 통해 정확하고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1qfeJZRu4x" dmcf-ptype="general">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는 정보보호 기업 규모, 매출, 인력 현황 등을 조사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파악하고, 향후 정보보호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Hpuk0C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20116629egmr.jpg" data-org-width="495" dmcf-mid="4ZscEqA8Q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20116629egm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xoa0LKQ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20117921krha.jpg" data-org-width="495" dmcf-mid="8cwSTxlo8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20117921krh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UKQMYP3x6"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GS인증기관 인증 분야 확대 10-29 다음 과기정통부, SW품질인증 기관 인증분야 8개→13개로 확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